한강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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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과 여의도 63빌딩이 보이는 뷰맛집 서울카페 마포역 르플뢰르

한강과 여의도 63빌딩이 보이는 뷰맛집 서울카페 마포역 르플뢰르

한강과 여의도 63빌딩이 보이는 뷰맛집! 마포역 서울카페 르플뢰르 요기는 진짜 너무 예뻐서 혼자만 알고 싶은 ㅋ (하지만 이미 다 알고 있는 듯한…) #한강뷰 #63빌딩뷰 #뷰맛집 #서울카페 #마포역카페 #르플뢰르 입니다. 마포역에서 언덕을 올라..올라가면 나오는 곳인데, 주차는 아쉽게도 가게 앞에 한두대 정도? 운동삼아 걸어가면 못 오를 곳도 아니니까 갈만한 거리긴 해요. (바로 옆에 한강뷰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아이오유가 있습니다) 언덕 올라가며 담아본 뷰가 대충 이러한.. 가면서 이미 기대 충만!!! 서울카페 르플뢰르 뷰맛집인 건 너무 당연하겠다 싶었던!!! 요 기다란 건물이 르플뢰르 같아요. 바로 옆에 있는 루프탑? 느낌의 옥.......

서울 마포 한강뷰 카페 “채그로”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월 25일

서울 마포 한강뷰 카페 “채그로” 서울에서 한강뷰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카페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특히, 서울의 중심에 있는 “마포대교”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카페는 그리 많지 않다. “서울 마포 한강뷰 카페 : 채그로” 서울 마포에 자리를 잡고 있는 “채그로”라는 카페는 “한강뷰”로 유명한 카페다. 아리수 빌딩 8층과 9층을 사용하고 있는 곳으로, 높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기에 마포대교를 비롯한 한강의 경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명당이다. 멋진 뷰를 자랑하는 만큼, 음료 가격은 다른 일반적인 카페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 편인데, 크게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채그로”라는 카페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자리세를 내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북카페 : 채그로” “채그로”라는 카페가 “한강뷰”가 보이는 카페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이곳은 “북카페”이기도 하다. 그래서 카페 곳곳에서 다양한 책들이 꽂혀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책을 꺼내서 볼 수도 있다. 머무는 시간이 제법 오래된다 싶으면, 카페 안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식을 주문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독서모임과 같은 모임들이 꾸준히 열리기도 하는 멀티 공간이다. 물론, 여기에서 대관을 할 수 있기도 하다. “단순 카페가 아닌 책을 기반으로 한 멀티 공간” 이곳을 가볍게 정의하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단순히 한강뷰가 보이는 카페로 치환하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할 정도로, 이 곳을 제대로 알기에는 제법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재미있는 공간이다. “서울 마포 한강뷰 카페 : 채그로” 주소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4다길 31 아리수빌딩 8층 (우)04178 전화번호 : 02-711-2188 홈페이지 : https://checkngrow.modoo.at 영업시간 : 10:00 ~ 21:00

남양주 한강뷰 카페 "딜리카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9월 1일

남양주 한강뷰 카페 "딜리카포" 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도 멋진 경치 속에 있는 카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서울 홍대나 합정 쪽에 있다면, 파주 쪽으로 한 번 나가볼 수 있을 텐데요. 반대로 서울 동쪽의 천호동 쪽에서는 남양주 쪽으로 나가보면 제법 멋진 경치의 카페를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남양주, 분위기 좋은 카페, 딜리카포" 오랜만에 휴일을 맞이해서 남양주에 있는 카페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서울을 벗어나면, 탁 트인 경치에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 관하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에 관하여

7년의 기록|2017년 8월 9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은 2017년을 기점으로 쉐라톤 그룹에서 탈퇴하여, sk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그랜드워커힐서울로 리브랜딩되었다. 쉐라톤 시절일때부터 이 곳에서 쌓은 추억이 많고, spg티어가 있기에 리브랜딩에 회의적이었고 아쉬움도 컸다. 실제로 16년 12월에 숙박하러 갔을땐 전반적인 어수선함과 식음료업장에서의 시스템상 오류로 인한 불편을 겪기도 했고.. 그래도 서울 시내에서 (시내라고 하기엔 너무 변두리지만) 이 정도 규모의 부지를 갖고 한강뷰와 아차산을 둘 다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애정이 가는 호텔이다. 식음료업장은 피자힐과 명월관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종종 클락식스틴도 갔는데 여긴 올 6월에 없어지고 그 장소를 본관 클럽라운지로 사용하고 있다. 추억이 있는 장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