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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미드 탑10, 왕좌의 게임 등
없는 게 없이 다양한 장르로 포진돼 있는 미드. 이중 판타지가 들어간 미드만 골라봤다. 미국 현지에서 반응이 좋은 2013년 인기 상한가 중인 판타지 미드는 아래와 같다. 역시 '왕좌의 게임'이 1위. 퇴마사 형제 이야기를 다룬 '슈퍼내추럴'은 시즌8까지 나온 인기 미드 중 하나로 모 케이블에서 연속 방영해 줄 정도다. '트루 블러드'는 뱀파이어 미드 중 최고작. 이중에서 유일하게 챙겨본 '워킹 데드'는 좀비물의 지존인 드라마. 10월에 시즌4가 예고돼 있다. 잔혹동화와 범죄극을 절묘하게 섞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이와 비슷한 유가 있다면 '그림형제'를 빼놓을 수 없는데 순위에는 들지 않음. 개인적으로 그림형제를 챙겨보는 중. 매회마다 스피드하게 해결되는 게 장단점으로 사람들 사이에 숨어사는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여러 공포영화에서 '좀비물'은 다소 매니아틱하게 B급 장르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 시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인간의 살육을 뜯어 먹는 사투 속에서 뭔가를 찾아낸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그냥 껄끄럽고 매스껍고 목불인견의 살육전만이 남아있을 뿐, 이야기가 아닌 공포적인 비주얼로 환기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좀비물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 이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면서 아직까지 호러 판타지로써 자리매김하며 진행 중에 있다. 100여 분의 영화가 호러 비주얼로 다가온다면, 드라마로 포맷된 는 색달라 보인다. 긴 호흡으로 달려가는 드라마의 특성을 이용해 '이야기'를 담아내고, 좀비물로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보여준다. '워킹 데드'

The walking dead:워킹데드, 좀비 tv series
스포일러주의! The walking dead가 괜찮은 티비시리즈인 이유는 스타게이트 시리즈와 같이 스토리에도 충실하면서 많은 다른 것들을 생각해 보게끔 해주기 때문. 미국드라마의 막장 요소. 남편 친구와 숲에서 바람난(?) 주인공 와이프 친구의 와이프와 바람나기(닙턱이나 보더 세큐리티에서도 비슷한 설정)뭐 와이프는 남편이 죽은 줄 알았고, 남편의 절친이 도와주고 의지할만 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지만,친구는 죄책감 없나.. 하긴 친구도 죽은 줄 알았겠지. 하지만 죽은줄 알았던 친구가 돌아왔으면 그만 찍접되야지. ㅋ 보자마자 한국인 배우라는 걸 직감.요즘엔 한국인 출신이면 극중에서도 한국인이라고 밝히네.그만큼 위상이 높아진 건가. 시즌2 에피소드5한국배우도 섹스씬,근데 컷 당했나보네 안보여주

더 워킹데드 게임 에피소드 1-5
2012 GOTY 수상에 빛나는 더 워킹데드 게임을 구매. 14.99불에 에피소드 묶음을 구매하고 에피소드 1은 무료로 풀리는 중이라 적절한 가격에 구매해서 상당히 몰입해서 클리어를 했다. 터치를 이용한 조작 때문인지 몇몇 부분은 PC버전에 비해 조작이 보다 더 간소해진 점이 특징이며, 해상도는 아이패드용 답게 4:3이다. 이런류의 어드벤처 게임이 많이 사라진 가운데, 액션성을 가미하고 제한시간 내의 선택지를 선택하게 함으로써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진행을 상당히 높은 수준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플레이 할 수 있게 있었다.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이야기가 다르게 전개가 되고 5개의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등장인물의 대사나 행동들이 조금씩 다르게 구성 되어있지만, 몇몇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