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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떤 살인 VIP 시사회에서
10월 2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들렀는데 7층의 시네파크에 레드카펫이 깔려 있고 취재진이 모여 있었다. 무슨 행사가 있나 보다 싶어서 살펴 보니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오늘 이곳에서 열린다고. VIP 시사회는 영화 주최사에서 연예인들을 관객으로 초청하는 자리인 만큼 포토존에 선 다양한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는 예정시각은 7시 30분이었으나 실제로는 10분 늦게 시작되었다. 먼저 등장한 인물들은 이 영화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었다. 좌로부터 김혁, 신현빈, 윤소이 배우, 안용훈 감독. 실물로 본 윤소이 씨는 역시나 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 & <더 프라이즈>개막작 보고 오다
'여성적 가치확신과 여성영화인 발굴을 통해 새로운 여성문화로 도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14번째, 30개국 120편(장편 44편, 단편 76편) 규로로 거행되고 있다. 2012년 4월 19일 개막식이 이화여자대학 대강당에서 의 변영주 감독과 의 배우 신현빈의 사회로 진행되었는데, 나는 동창에게 주어진 초대권에 당첨되어 지인이자 선배이신 무비패널분과 영화제 개막식을 함께 할 수 있었다. 먼저 개막 선언 등 식순 진행이 있었는데, 이화여대 리더쉽 개발원장이신 장필화 조직위원장과 이혜경 집행위원장의 개막인사가 있은 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위한 시네마티켓 전달식과 영화제의 심사위원들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제1회 여성영화제 때에는 지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