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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가 온통 꽃잔치, 명수랑 성종이
이 한가로운 분위기.너무 좋다. 뭔가에 열중해 있는 성종이도 그런 성종이를 힐끗거리다가 환하게 웃는 명수도.아! 진짜 너무 예쁘다.예쁘다는 말외에는 별로 할 말이 없다. 예뻐!♥ 출처는 이미지에

뭘 마시고 노래만 듣고 있을 뿐인데 그 자체로 화보인 명수
저번에 비틀즈코드보고...좀...명수야...하...안돼...ㅠㅠ이랬었는 데이렇게보니 명수가 아니라 엘이 나왔다.참 잘생겼다는 얘기 지겹도록 들었을 것 같다. 그래도 지겹겠지만 평생 들어야 해. 명수야.참신한 표현으로 명수를 찬양해지고 싶다.다른 남자들이 SPA브랜드라면 명수는 명품브랜드.다른 남자들이 롱래쉬만 되는 마스카라라면 명수는 롱래쉬에 볼륨까지 되는 마스카라.다른 남자들이 데일리 메이크업이라면 명수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내 참신함의 한계는 여기인 것 같다. 아무튼 명수는 멋있고 멋있고 또 멋있었다. 출처는 이미지에

그라운드위에 두 병아리, 명수랑 성종이
뭐지? 천사인가?여수에서 성종이 머리를 정리해주던 명수같이 성종이가 명수머리를 꼼지락 꼼지락 정리해줬다.여수의 성종이처럼 가만히 눈을 감고 머리를 맡기는 명수가 못견디게 사랑스럽다~주간아이돌에서 막내온탑차트에서 명수가 성종이더러 방송에서 무슨 말을 할지 무섭다? 두렵다? 라고 적었는 데그렇게 적으면서도 저리 사이가 좋다!ㅎㅎ이쁜 것들~♥ 출처는 이미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