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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히류켄이 플레이한 미소게 랭킹
네. 사실 올해는 너무 바뻐서 소프캬라 작품도 미처 플레이를 못할 지경이었지만, 어찌됬건 블로그도 다시 열었겠다, 한번 정리할 만은 한 것 같군요. 개인적인 취향 위주이며 플레이안한 작품도 많기 때문에 편중된 랭킹이지만, 일단 여기 들 정도면 해볼만은 한 작품들입니다. 그리고 LILITH는 작년의 저속해지는 유부녀도 그렇고 대마인 아사기3도 그렇고 왜 연말에 신작을 내서 랭킹에 못넣게 하지... 구성 랭킹 설정의 에로도, 에로씬과 스토리의 연관성, 음악이나 원화의 연계도, 짜임새 있는 구성에 대해서입니다. 1위 特別授業3SLG 게임성을 희생해서 구성력을 얻은 게임 사실 본작은 조교시뮬레이션의 밸런스는 준쿠소게에 가깝습니다. 제가 조교계 역대 최고 작품으로 꼽는 양대 작품인 커스텀 례노

<2012년 연말결산> (2)내 마음대로 올해의 애니 BEST 5
안녕하십니까.이전의 포스팅에 이어서 이번에는 올해에 감상하였던 애니메이션 에 대해서 결산해 보겠습니다. 최근들어서 여러 가지이유로 TV 애니 시리즈를 보는게 많이 줄었습니다만 그래도 올 한해를 정리할 만한 작품은 있기 마련인지로 한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우선 올해 감상하였던 애니메이션 목록입니다. (무작위순, 일부는 전체 다 감상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Fate: Zero 2기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2012년, 나의 시간을 죽인 게임들
Killing me Softly with your game 한 해가 저물어가니 뭔가 정리를 해야할 것만 같은 압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써 보는 2012년 한 해 동안 제가 했던 게임들입니다. 딱히 출시순서같은 건 신경 안 쓰고, 제가 플레이했던 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작년이나 그 전에 발매됐던 게임들도 포함되어 있어요. 게임의 제목과 제가 플레이 한 기간을 각각 표시 했고, 따로 포스팅이 있었던 경우엔 제목에 링크도 걸었습니다. 1.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Alice: Madness Returns / 2011년 말~2012년 1월, 7월, 9월) 원래 게임 잡으면 엔딩 볼 때 까지 꾸준히 하는 편인데, 앨리스는 한 번 끊기더니 그 뒤로 한참 손을 못 댔었네요.

<2012년 연말결산> (1)내 마음대로 올해의 영화 BEST 5
안녕하세요. 강원도의 강추위에 멘붕중인 독거노인 주인장입니다.. (-_-);;; 올해도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군요. 개인적으로 올해는 군입대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이런 한해를 돌아보면서 제 마음대로 정하는 2012년을 빛내었던 여러 가지들을 정해볼까 합니다. 작년에는 전문의 시험 때문에 못했지만 올해는 시간도 있고 하니까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올해 봤던 영화를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