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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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마사지 럭셜한 분위기, 그레이스 스파 ♩

파타야 마사지 럭셜한 분위기, 그레이스 스파 ♩

파타야 마사지 럭셜한 분위기, 그레이스 스파 ♩ 오랜만에 파타이 여행기 가져왔어요. 파타야에서는 호텔에서 푹 쉬고 수영하고 맛있는 음식 먹고,,, 그리고 유명한 파타야 마사지 찾아 묵은 피로 싹~ 날리는 그런 시간을 가졌지요. 파타야에서는 총 두 곳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한 곳은 호텔이라 가격이 사실 만만치 않았는데 호텔보다 가격도 훨씬 착하면서 럭셔리한 분위기 속에서 고급지게 누리는 그레이스 스파 참 마음에 들었어요. 첫 파타야 여행이었는데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달랐던,,,, 파타야 가면 호텔에만 있고 밤문화 이런 곳 가지 말라고 남편이 신신당부했는데 전혀 그런 이미지 아니던걸요?? 가족여행으로 오는 분들도 많.......

[파타야여행] 파타야 뭄알러이 + 워킹 스트리트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파타야여행] 파타야 뭄알러이 + 워킹 스트리트 + 파타야에서 방콕으로

방콕은 그나마 인도가 제대로 나있는 탓에 그리 심하지 않았지만 파타야는 정말 오토바이 천국이었다. 보행자가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 뭄알러이까지 걸어오는데 정말 무서워서 벌벌떨음. ㅠㅠㅠㅠ 여기가 어느 지점 뭄알러이인진 모르겠으나 (빅씨마트 주변이었음) 우리가 머물던 튠호텔 근처라서 걸어갈 마음으로 나왔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파타야의 길 상태를 경험하고는 걸어갈 마음을 잃음. 먹기싫어ㅠㅠㅠ 가지말자ㅠㅠㅠ 이럴정도였다. 엉엉 길다가 앉아서 울고싶었어. 인도 없는 차도를 지나 횡단보도라고는 보이지 않는 길들. 골목골목길을 지나 뭄알러이 도착. 가는 방법 따위는 없는 포스팅. 한국사람이 정말. 많았다. 앞뒤 옆 다 한국사람. 현지에 사는 것처럼 보이는 비즈니스맨들도 있었고. 단체로 관광온 한국인

[파타야여행] 코란섬

[파타야여행] 코란섬

BTS 에까마이역에서 2번출구로 나와서 찾아간 동부터미널. 9시 버스를 타고 (119바트. 다른 블로그에서는 더 비쌌던거 같은데 왜인진 모르겠으나 가격이 줄어있엇음) 2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한 파타야.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해서 길건너서 썽태우를 탔음. 절대 서있는 썽태우는 타는것이 아니고 (택시로 변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썽태우에게 택시잡듯 손을 흔들면 바로 서서 태워줌ㅇㅇ 1인당 10바트 (구간마다 다르다고는 했으나 나는 계속 10바트씩냈음) 돌고래상 지나서 해변가로 고고 태사랑에서 받은 지도로 코란섬 표끊는 곳에 도착. (사실 되게 먼저 썽태우에서 내리는 바람에 엄청 걸어와야햇음 ㅠㅠㅠㅠㅠㅠ) 걷는 내내 헤이 코리언 보트보트 해서 계속 무시 무시

2013.4.27~4.30 Pattaya

2013.4.27~4.30 Pattaya

Quizás, quizás, quizás|2013년 6월 22일

베트남 연휴 (바머이 탕 뜨, 응아이 라오동, 샌드위치 월요일) 동안 3박 4일 파타야 여행을 다녀 옴. 4/27 밤 비행기로 출발해서 4/30 새벽비행기로 복귀하였으니 말은 3박 4일이지만 실제로 파타야에 있었던 건 50시간 정도 밖에 안 된다. 4/27 밤에 방콕에 도착해서 택시로 파타야에 도착한 건 4/28 새벽 2시..파타야에서 방콕으로 출발한 건 4/30 새벽 3시 반이었던가.. 비행기 스케줄이 최악이라서 차라리 파타야는 포기하고 방콕만 갔다 오는 것이 나았을 듯. 머문 곳은 soi 6 근처의 Discovery Beach 호텔.역시 웹사이트 사진하고 실물 차이는 컸는데, 그래도 위치는 여러모로 편했다.아침은 뭐 그냥 저냥.. Maggi가 Nestle 건지 처음 알았다는 정도가 아침 식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