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미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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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티켓으로도 나오는구나 ...
월말에 석장씩 주고, 다음달 초에 긁을 수 있는 월초 가챠 한정 티켓에서 사타케 미나코가 나왔습니다. 부계정쪽에서 나온거고, 걍 관성적으로 클릭질 해대다가 나온거라 나온 순간의 스샷조차 찍지 못했고, 쫌 벙쪄있기도 하고... 했었습니다만 하여튼 이게 나오기는 나오는군요;;; 전에 마법소녀 가챠할 때, 동료 중 한 분이 마이코멘트에다가 '공짜티켓으로 아미 나왔다ㅋㅋㅋㅋ' ...했던걸 본 적은 있습니다만, 정작 저한테 터지니까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우히히히히히힠. 근데 로또는 꽝됐음. 걍 로또가 맞고 이게 안나오지(?)

수영대회 이벤트 결과
짤은 그리마스 오리지널에서 가장 귀엽다는 바바 코노미(24). 여름직전 수영대회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결과발표! 결과는 546위로, 좀 과하게 달리지 않았나 싶은 기분도 들지만 아무튼 무사히 입상했습니다. 이번엔 무과금(...)으로 따낸거라 더 기쁘군요. 뭐 히나타 인기가 미묘 + 서버상태가 병맛이라 주로 현지인들이 크게 달리지 않은것도 한몫하지 않았나 싶네요. 최종보더가 700만이 아마 안되었을텐데... 그리고 이벤트 종료 3분전에 따낸 미나코-_-v 라스트 스퍼트....까지는 아니고, 노랑사탕이 몇개 남아있길래 남은만큼 불사질러보자- 싶은 심정으로 적당히 달리다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미나코 렙 44까지 오르도록(체력은 백이십만은 가볍게 넘겼던듯) 안나오길래, 반쯤 포기하고 라운지의 다른 사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