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진짜 벌어질 듯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진짜 벌어질 듯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진짜 벌어질 듯한 영화 는 미국에서 벌어진 일처럼 보입니다. 분명히 사실이 아닌 창작이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을 듯합니다. 그게 다른 곳도 아닌 미국이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이미 과거에 남북전쟁을 치룬 경험이 있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더라도 납득이 되는 느낌이고요. 미국뿐만 아니라 현재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 중 하나기도 합니다. 이게 새로운 아젠다가 형성되는 새시대로 가는 과정인 듯도 하고요. 영화에서 이렇게 묻는 장면이 있습니다. 미국 어느 출신인지 물어보는데 답에 따라 죽을 수 있는 분위기. 분명히 미국인인.......

<시빌 워 : 분열의 시대> - 둘로 쪼개진 세상의 불안정성을 쫓는 카메라

<시빌 워 : 분열의 시대> - 둘로 쪼개진 세상의 불안정성을 쫓는 카메라

(2024/12/31 : CGV 천호) '알렉스 가랜드' 감독의 신작 는 '미국'이 현재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주(州)가 주(主)가 된 '서부군'과 대통령을 따르는 일부 주(州)들이 뭉친 '정부군'으로 각각 갈라져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다는 가정으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극의 도입부는 공권력을 앞세워 독재의 무대에 오른 대통령이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한 담화를 반복해 연습하는 장면으로 시작되지요. 재밌는 건 이 오프닝 시퀀스 하나만으로도 관객의 대다수가 연출자가 어느 편에 서서 서사.......

하도 같잖다 보니 이젠 사람같지 않다.

Lair of the xian |2012년 7월 12일

관련기사 리그 방식은 팬들과의 약속이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 들어가기 전 협회는 팬들과 약속했다. → 요즘은 국어의 의미가 왜곡되는 광경을 참 많이 본다.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는데 그것을 가리켜 '약속'이라고 한다. 참으로 같잖은 노릇이다...... 약속은 약속을 거는 사람과 약속을 받는 사람이 동의해야 약속이다. 멋대로 내뱉고 듣든 말든 돌아서는 것은 약속이라고 한다는 소리는 머리털 나고 처음 듣는다. '통보'라고 하면 모를까. 아. 그리고. 이번 일 뿐만 아니라. KeSPA는 팬들과 제대로 된 '약속'을 한 적이 없다.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약속이라. 약속...... 그렇게 머릿속에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