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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3. (44) 북큐슈(北九州), 그 5일간의 짧은 기록(完)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4) 북큐슈(北九州), 그 5일간의 짧은 기록(完)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국내선, 국제선 출발 게이트 앞.출발 게이트는 국내선과 국제선이 서로 붙어있는 입구를 사용하며 저 안에서 방향이 서로 갈라진다. 한국으로 돌아갈 진에어 티켓. 비행기 출발 시각은 오후 12시 20분. 면세구역은 인천으로 돌아가는 한국인 + 여행가는 일본인이 섞여 상당히 북적북적거린다.이 비행기편을 이용한 여행사 단체 패키지여행이 있었는지, 단체여행 관광객들도 꽤 보였다. 탑승 개시는 11시 55분부터, 그리고 비행기 출발 시각은 12시 20분. LJ264편. 창 밖으로 좀 이따 우리가 타게 될 진에어 항공기가 대기 중. 일본의 지방 공항은 막 도쿄, 오사카

2017.5.2. (43) 키타큐슈 국제공항(北九州国際空港)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3) 키타큐슈 국제공항(北九州国際空港)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지난 4일간 북큐슈를 일주하며 우리의 발이 되어준 파쏘를 반납할 때가 되었다.키타큐슈 공항에서 빌려 모지코를 갔다가, 쿠마모토를 갔다 활활 불타는 아소산을 넘고... 정말 고생한 차.일본 여행을 하며 차량 렌트를 한 게 이번이 다섯 번째인데 가장 운전을 많이 했을 것이다. 차량을 반납한 뒤 직원에게 간단히 확인을 받은 뒤 공항 안으로 들어갔다.4일동안 험난하게 움직였지만, 다행히 사소한 사고 하나 없이 무사히 차량을 반납할 수 있었다. '키타큐슈 공항' 이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 청사 건물. 주차장 저 멀리 좀 전까지 우리가 있었던 토요코인 호텔이 보인다.키타큐슈 공항은 칸사이 국제

2017.4.30. (41)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의 저녁식사 카레라이스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1)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의 저녁식사 카레라이스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벳푸에서 목적지인 호텔까지의 거리는 대략 100km 정도...바닷가를 따라 국도로 가는 길은 얼마나 걸리나 한 번 검색해보았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과감하게 고속도로를 타고 빨리 가기로 결정했다. 벳푸에서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선시내에서 산 쪽으로 올라온 뒤 11번 국도를 타고 벳푸 IC로 진입하면 된다. 여기서부터 정말 열심히 달렸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이미 하늘은 완전히 깜깜해져 있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숙박지는 토요코인 호텔 '키타큐슈 공항점'키타큐슈 공항이 있는 인공섬 위에 세워진 호텔로 여기서 공항까지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거리. 호텔

2017.4.30.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40) 원숭이들의 천국, 타카사키야마 자연동물원(高崎山自然動物園) 2017 일본 북큐슈(日本 北九州) . . . . . . 주차장 바로 앞에 넓은 바다와 함께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이 곳. 여기는 벳푸 외곽지역의 타카사키산(高崎山) 이라는 곳이다.타카사키 산으로 들어가기 위해선 주차장 맞은편으로 건너가야 하는데,바로 앞의 도로가 매우 넓고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에 건물과 연결되어있는 육교를 이용해서 건너가야 한다. 육교를 건너는 도중, 열차 한 대가 지나가는 것이 보여 한 컷.사진에 보이는 선로는 JR큐슈의 닛포 본선 히가시벳푸와 니시오이타 역 사이. 육교를 건너오니 삼각김밥(?) 모양에 원숭이 얼굴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우리를 맞아주었다.저 근처가 사진에도 보면 알 수 있듯 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