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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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권법은 무기를 이길 수 있다?
가끔 가다보면 MMA는 옛날 권법과는 달리 실전(?)살인(?!)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에선 이겨도 무기를 든 실전(!)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MMA에서 무기 대응 전술이 없는 것도 사실이고 전통권이나 검술에선 맨손으로 무기를 이기는 기술을 보여주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확실히 이런 건 MMA에는 없고, 전통권에만 있습니다. 무기와 연계된 격투술도 전통권에만 있고요. 그런데 이런 기술이 있다고 해서 도검곤창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일날 소립니다. 그 이유는 일단 도검곤창을 맨손으로 이길 수 있는 상황은 어떻게든 중거리 안으로 들어간 상황에만 가능합니다. 상대가 무기를 마음대로 휘두르지 못하고 아주 가까워진 상황에서만 된다는 것이죠. 반대로 상대가
![[DOS] 파이어 & 포겟 II (Fire & Forget II.1991)](https://img.zoomtrend.com/2017/09/17/b0007603_59be0fa640a09.jpg)
[DOS] 파이어 & 포겟 II (Fire & Forget II.1991)
1990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Titus Software(구 Titus France SA)에서 Amiga, Amstrad CPC, Arcade, Atari ST,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슈팅 레이싱 게임. 콘솔용으로는 세가 마스터 시스템(삼성 겜보이)용으로 이식됐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XT에서도 잘 돌아가던 몇 안 되는 레이싱 게임 중 하나였다. 본래 1988년에 타이투스에서 만든 ‘파이어 앤드 포겟’의 정식 후속작인데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1탄보다 2탄인 본작이 더 잘 알려졌다. (타이투스는 선사시대, 블루스 브라더스 등으로 한국 16비트 컴퓨터 시대 때 친숙한 게임 회사다) 내용은 메가 폴리스시에서 제 3차 국제 평화 회의가 개최되자 테러 단

로봇무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자
드릴도 좋지만 가장 좋아하는건 혼신의 주먹한방 1 名無しのろぼ No.441957297로봇무기스레2 名無しのろぼ No.441957973외부무장, 손무장이 너무크면 뭐가 본체인지 알수없게 되어버리네 3 名無しのろぼ No.4419582824 名無しのろぼ No.441958503단순한 검이나 잘 모르겠는 구조물보다는 스레그림처럼 가까이 있는 공구를 모티브로한 무기가 호감이 있음5 名無しのろぼ No.441958907역으로 보통 검을 최근 본적이 없음 6 名無しのろぼ No.441960367>>5최근거 적대세력은 서양검쓰고 7 名無しのろぼ No.441961331>>61기 라스트근처까지는「잘 못쓰겠어」라고 말해서 역으로 인상깊음 최종전때 겨우 어떻게 쓰는지 이해한거 포함8 名無しのろぼ No.넘어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4일차.
30랩 찍자마자 그동안 모은 재료를 가지고 맨처음 뽑은 견착사격 블랙마켓 AK입니다. 데미지면 데미지, 견착사격 스킬이 붙어서 풀연사에도 에임이 안벌어지고 안정성 파츠를 때려박은 무반동에 가까운 그야말로 연사 빼고 완벽에 가까운 돌격소총인데.... 다른 무기를 갈갈하면서 저 무기를 갈아버렸습니다. 젠장 잘가라. ㅠㅠㅠㅠ 이제는 끔찍하게 힘든 세부스텟만 조절하면 되는 특급 장비로 둘둘했는데 저 보라색 견착/정밀사격 M1A 저격소총을 대체할 무기가 안나오네요. -_-; 바꾸고 싶드아아아아!! 특급방어구를 제작해야하는데 재료구하기 드럽게 빡시네요. 그런데 다음주에 32랩짤 장비들이 나온다죠? 그냥 제작하지 말까.. 행위예술? _-_?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