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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가 뭐라고....
이런짓 까지 하게 만드는것인가...(..............)테일즈 할때도 스틱에 고무줄 걸지는 않았는데...하궤 FC는 한번 클리어 하는데 40시간도 안걸리면서 트로피에 100시간 플레이를 넣으면 어쩌나요...2주차에 플탐이 이어지면 상관없겠는데 그것도 아니고...그렇다고 60시간동안 저거 들고 멍때릴수도 없고;;;게임 많이 못사는 대신 한게임을 제대로 파기로 해서 트로피 놀이 하는게 한이네요(.........)

즐겁게 소비하는 주말
돈 쓰는 재미에 푹 빠진 주말이었다. 그 시작은 금요일 저녁에 구매한 PS VITA 였다.저녁8시반에 군자역까지 가서 직거래 했다. 토요일에는 LG GRAM이 배달되었다.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올라온 핫딜 그램이구매한지 12일만에 도착! 함께 구매한 다른 사람들이 구매인증을 하는 동안내 배송조회는 아침부터 배달준비 문구에서 변하지 않아하루종일 초조했는데,결국 오후 4시가 조금 넘어서 반갑게 찾아왔다. 그리고,같은 시각에 VITA 게임 직거래 약속을 잡고 외출 준비를 했다.아침부터 중고나라에 잠복한 결과가깝진 않지만 낯익은 안산에서드디어 파이널판타지10이 올라왔다!본오동 종점까지 가서 타이틀도 구매했다. 실행해보니 아 감동.... 오늘은 그램 대신 쓰던 ASUS 넷북을 물려받아 세팅을 새로이 했다.

섬란카구라EV(에스티발 버서스) 7 - 카구라 천년제 6일차
8일의 격전중 6일차에 접어 들었다. 6일 차에서는 미카구라 3자매의 꿍꿍이가 무엇인지 나타나게 된다.여하튼 료키덕에 무사히 빠져나온 3자매의 목적은그들로 인해 죽은 어떤 아이를 만나는 것이었다.어릴적 산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아이.닌자이지만 닌자아 가닌 아니. 그아이는 마을로 진입하는 요마를 막고미카구라 3자매를 위해 싸우다가 요마와 함게 죽었다.그 아이에게 보답과 사죄를 하기 위함이 세자매의 목적이다.그러던 중에 한조진영과 조우하게 된다. 조우한 김에 카구라 천년제에 대해 물어 보지만딱히 별 다른 소득이 돌아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왕온것 빈손으로 돌아가기 싫었던 야규 온김에 제단을 부수고 가기로 한다.하지만 아직 그 여자아이를 만나지 못한 미카구라 세자매에게는아직 백중절

섬란카구라EV(에스티발 버서스) 5 - 카구라 천년제 4일차
4일차에 접어든 천년제이 게임의 천년제에 대한 내용은 찔끔 찔끔 인지라대부분은 그냥 시시껄렁한 이야기 임에 틀림이 없다.하지만 게임 자체는 나름 할만하다고나 할까역시 무쌍류는 수집과 반복의 미학이다 ㅡ.ㅡ간다.. 4일차.신비한 힘에 의해 인터넷은 연결되는 이 세상에서미라이는 여전히 소설을 쓰고있고소재를 생각 하느라 끙끙거린다.그때 업데이트가 늦다며 열성팬 무라사키가 난입하고물리적으로라도 머리에 손을 넣어 아이디어를 꺼내주겠다는엽기적인 표현으로 도전해 온다.. 그래서 나오면 편한 세상이다. 여하튼 무사히 무라사키의 맹공을 피해내고소재를 얻어 글을 쓰는 미라이 여하튼 그렇게 새로이 업데이트를 읽는등평화로운 비립헤비조시 진영에 한조학원 진영이 쳐들어 온다.싸우느라 시끄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