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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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맛을 한컵에! '꿈돌이 컵라면' 9월 5일 본격 판매

대전의 맛을 한컵에! '꿈돌이 컵라면' 9월 5일 본격 판매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이 9월 5일 본격 판매됩니다! 컵라면은 출시 후 약 80만 개가 팔리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꿈돌이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습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도 마련돼 있습니다. 신제품 '꿈돌이 컵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라면 형태로, 묵직한 국물과 조화로운 토핑을 더해 휴대성과 맛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용기 디자인에는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활기찬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꿈돌이 컵라면’은 매콤한 스프로 반응이 좋았던 쇠고기맛으로 우선 출시되며, 가격은 개당 1,900원.......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지하철은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특히 대전도시철도는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전자기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지하철 역사 내부에서는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는 때때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안전”까지 책임지기 위해 대전교통공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도시철도 역사 전자파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하철 역사내에 전자파 측정기를 설치했습니다. 지하철은 여러 가지 전자파 발생 요인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가장 대.......

3년 만에 뜨는 '붉은 달', 대전시민천문대 개기월식 공개 관측회!

3년 만에 뜨는 '붉은 달', 대전시민천문대 개기월식 공개 관측회!

8일 새벽, 우리나라에 3년 만에 개기월식이 찾아옵니다! 대전시민천문대가 8일 개기월식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개 관측회를 개최하는데요. 이번 개기월식은 지난 2022년 11월 이후 3년 만에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완전히 들어가는 장엄한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월식은 새벽 1시 26분 부분식으로 시작해 2시 30분부터 3시 53분까지 달 전체가 가려지는 개기 구간이 이어지고, 이후 오전 4시 56분에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나며 현상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대전시민천문대는 이번 현상을 시민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보조관측실에서 망원경을 활용해 월식의 진행 과정을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 대전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 대전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시립연정국악원에 보관 중인 가야금 악보인 『졸장만록(拙庄漫錄)』이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됩니다. 또 불교기록유산인 『재조본(再雕本) 사분율(四分律) 권6~10』과 『선문염송집(禪門拈頌集)』을 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번 지정은 재화적 의미가 희석되고 후대에 전할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한 국가유산 체제 개편 이후 대전시에서 최초로 ‘지정’되는 유산이자, 3년 만에 신규 지정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이번에 지정 확정 및 예고되는 문화유산 3건은 모두 전적류입니다. 지난 6월 지정 예고되었던 『졸장만록』은 30일간의 의견 수렴 과정에서 이견이 없어 19일 시 문화유산위원회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