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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홋카이도 여행 계획
딱 1주일 남았네요. 다음주 목요일에 처음으로 홋카이도로 갑니다. 진에어에서 삿포로로 가는 길을 열면서 취항특가로 유혹하길래 넘어갔습니다. 이번에는 2015년 1월에도 같이 일본에 다녀왔던 친구랑 둘이서 가기로 했습니다. 날짜는 2월 8일부터 13일까지의 5박 6일간이고, 2월 5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눈축제가 메인입니다. 그외에는 삿포로, 하코다테, 오타루의 대표적인 명소들 위주로 돌아볼 예정입니다. 처음 가는 거니까요. 홋카이도에 일본 100명성중 3곳이 있지만 하코다테의 고료카쿠를 제외하고는 위치가 좋지 않아서 이번엔 보류하고 날짜도 더 길게 하고싶었지만 비행기표 때문에 건들 수 없었어요. 아무튼, 4년 만에 눈 쌓인 광경 보러 떠납니다.

화난 브라운 감독, 한결 좋아진 펄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 전합니다.^^ 어제 ESPN의 Mark Jones과 Doris Burke가 어제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건 바로 펄츠가 신체적 문제가 아니라,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슈팅 문제를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특히 이 내용은 브라운 감독이 언급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었죠. 하지만 오늘 밀워키 전을 앞두고 실시한 인터뷰에서 브라운 감독은 이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 심각한 표정으로 잘못된 리포트를 지적했습니다. 주요 멘트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 것은 완전히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그에 대해 어떤 것도 언급한 바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직접 ESPN에 전화를 걸었고, 그들에게 사과를 받았습니다" "펄츠의 부상 내역은 상세히

격아맞이 성기사와 겜 근황 및 소감
올만입니다.이글루스는 끊었으나 와우는 계속하고 있었지요.아니 성기사를 끊지 못했습니다. 마약과도 같은 빛의 무자비한 매력은 저를 살짝 들었다가 땅바닥에 비벼도 찬송가를 외칠 정도네요. 우선 돌겜 500승을 찍어서 저도 황금영웅 우서를 얻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것으로 멈출 수 없기에 빛에 대한 신실한 믿음으로저는 닥치시오 우서를 한번 외친다음 그 대사의 주인공을 얻기위한 작업을 해서.... 후레서스를 먹었습니다. 이놈 대사가 좀 대기시간을 주면 '우서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데 우리 황금누나 소설에서 직접 우서의 목구멍부터 직장까지 서리한으로 뚫어버렸다는 것을 봤을 때 웃음이 절로 나오더군요. 정작 똥덱 전문이자 컨기사 덕후인 저로서는 5급이상을 못올라가고 있네요. ㅋㅋ하지만 돌겜의
![디아2]이 게임이 오랜기간 수명이 유지된 이유.](https://img.zoomtrend.com/2018/01/29/c0122547_5a6f2701459c4.png)
디아2]이 게임이 오랜기간 수명이 유지된 이유.
디아2는 어떤 면에선 콜렉팅 게임입니다. 후속작인 디아3도 폐지 속에서 금덩이 찾는 게임이긴 하지만, 이 게임을 본격적으로 해보면 디아3의 그건 매우 편하고 빠르고 몇가지 프리셋에 한정된 인스턴트 콜렉팅이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콜렉팅 게임으로서 유져에게 끊임없이 제공하는 동인이 풍부해요. 디아3이 몇가지 프리셋에 해당되는 세트템 중 한가지를 다 맞추게 되면 흥미가 급감해버리는 원인이 그 다음 동인이 되어줘야 할 고대/원시고대 업그레이드 작업이 단순 반복같다는 인상을 주는 것인데, 디아2는 거기에 비하면 단순 반복보다도 훨씬 심각한 난이도를 가짐에도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나옵니다. 예시를 위해 스크린샷 찍은 저 메이지플레이트는 마법사들이 매우 선호하는 계열에 속한 갑옷입니다. 힘제가 낮은 라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