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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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12(최종)화
시트러스 11화 이야~ 뭐 이 철벽의 자매는 아무도 못 말립니다.내가 애초에 이럴 줄 알았다능. 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응?) 사라의 교제요청에 이제와서 응할 수 없게 되었다며 사과하는 메이.하지만 전망대 입구에서는 유즈와 나나의 피튀기는 항쟁!!(그런 거 없음) 유즈의 간곡한 부탁에 결국 힘을 빼는 나나.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역시 자기는 언니의 편이라며유즈를 육탄공격으로 막아봅니다. 나나를 야단치며 강하게 밀어내려고 하는 유즈.그러나 그 뒤를 이어 흘러내는 나나의 눈물이 유즈를 막아섭니다.자신의 언니인 사라는...언제나 자기를 위해 어릴 때부터 수많은 것을 양보하고 희생하며 자신을 어머니처럼 키워준 존재라며계속하여 유즈가 양보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언니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나나.하

시트러스 8화
시트러스 7화 이번화를 보면 진짜 막장으로 달려갈 거 같으면서도 그걸 막아주는 장치로서의 마츠리의 존재가 있었군요.오호......왠지 자꾸만 카레카노와 오버랩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마츠리는 멍청이 캐릭터로 열화되지는 않는군요. 하하하.(뭘 바란거냐) 유즈가 불러서 약속장소로 나온 메이.거기엔 유즈.....에 더해서 마츠리가...메이는 유즈가 메이 자신보다는 마츠리에게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만.자기는 메이의 언니라며 메이를 더욱 중요하다고 말하는 유즈.메이를 더 챙겨주는 유즈를 보고 짜증 난 마츠리.잠깐 다녀오겠다며 같은 건물의 게임센터로 내려간 마츠리.마츠리의 빤쓰구경(?)을 하는 초딩들을 제압한 마츠리는,자기의 부하로 써먹기 위해 초딩들을 협박하는데... 메이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준비

시트러스 7화
시트러스 6화 하아...안경녀가 주인공이 아닌 애니를 리뷰하려니...왠지 슬프다는... 안경녀를 찾아 빨랑 떠나야... 일단 시작했으니 끝은 봐야지! 그렇지 않은가 핫산!! (으앙~) 왠지 꿈에서 메이랑 이챠이챠~하는 유즈.하지만 깨어나보니 현실은 음...뭔가 미묘한 유즈.분명히 지난화에서의 뭔가 짜릿하고도 요상한 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은 유즈는또다시 메이에게 마수를 펼치려 하지만...현실에서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사랑보다 성적이 우선인 메이에게 져버린 유즈 ㅋㅋㅋ꿈도 희망도 없는 성적의 유즈는 과연 현실을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심각하게 고민...은 개뿔 ㅋㅋㅋㅋㅋㅋ 일단 게임센터에서 스트레스를 풀던 유즈와 하루밍은우연히 마츠리를 만나게 됩니다.물론 마츠리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이지만서도...하지

시트러스 6화
시트러스 5화 가족이라고 서로 무조건 편하게 대하는 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아버지...젊어서는 멋대로 살다가 나이 먹어서 마누라한테 밉보이고, 자식들에게 푸대접이라는 그런 결말이 오지 말아야겠습니다. 어리다고 해서 자식들이 모르는 거 아니거든요. 그럼요 그럼요.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자라나는 법입니다.그럼 6화 갑니다. 갑자기 들이닥친 아버지 때문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유즈에게는 쉽게 다가가는 아버지 아이하라 쇼.그러나 메이는 아버지에게 쉽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메이에게 못난 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게 된 아버지.메이는 아버지에게 다시 학원으로 돌아올 수 없냐고 합니다만, 아버지는 단호히 돌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힘든 상황을 이해해 줄 만도 하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