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익스펜더블 2' 봤습니다.
반담의 오른팔로 스콧 앳킨스가 나왔군요. 엔딩 크레딧에 당당하게 얼굴과 이름을 올렸으나 국내에서 인지도가 듣보잡이라 알아주는 이 별로 없는... 슈퍼액션에서 심심하면 틀어주는 게 '언디스퓨티드 3'인데... 이런 걸 다 보여줬다면 좋았을 텐데...

반담의 오른팔로 스콧 앳킨스가 나왔군요. 엔딩 크레딧에 당당하게 얼굴과 이름을 올렸으나 국내에서 인지도가 듣보잡이라 알아주는 이 별로 없는... 슈퍼액션에서 심심하면 틀어주는 게 '언디스퓨티드 3'인데... 이런 걸 다 보여줬다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