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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 제로2 붉은나비 - 4

령 제로2 붉은나비 - 4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2월 13일

나락을 보지않으려고 눈을 가렸던 사람들의 령들. 소리를 듣고 접근하는데 사진찍는 소리도 들키고 어짜피 없애야할땐 사진은 찍어야한다. 사실 나도 코스튬 다 모아놓고 아템빵빵한 세이브파일 받아 대충한거라서 특정 령들마다의 세세한 공략법은 생략한다. 아 뭐야 뜬금없이... 마유는 사라지고 메모만 남았다. 사에가 씌인것 같긴 하지만 전생에 쟤네들 이였나... 주인공들과 계기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고를 겪은 자매 또 다시 마유의 흑백모드 전작처럼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들리곤한다 인형과 공격을받는 진짜인 둘이서 공격해온다 어린애들 모습이라 무섭진 않네. 놔라 좀! 영사실들에서 이런것좀 보여주지마! 이 필름들 줍고 집어가서 재생해 볼 수도 있다. 인형몸들을 찾기위해 찾아야하는 영혼 긴머리 푹숙인게

령 제로2 붉은나비 - 2

령 제로2 붉은나비 - 2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12월 13일

플라스틱 퍼즐 맞추듯 두 소녀인형을 위로 올리면된다 언니 짜증나게 자꾸 뻘짓할래? 응? 전에 소녀령 사에가 쿠사비 아저씨를 불러냈던 방이다. 언니 그거 중2병이라는거야 앞으로 자제해줘 어느정도 버틸 수 있는 마유를 내세워 령을 잡을 수 있다 두캐릭이 있고 대사가 많다보니 찍은 스샷들도 전작에비해 많다 미소녀에게 어떻게든 앵겨보고싶은 령 미오가 앞장서서 먼저 나간뒤 바로 문이 잠겼다 낡은저택이지만 문은 단단한가보다.. 두지 않겠다고 약속했자나등 혼자서 중얼거린다.언니도 콜렉션 취급하며 사진찍는 게임 이제 열쇠를 찾아 떠나자

령 제로 - 4 (끝)

령 제로 - 4 (끝)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9월 3일

소녀 키리에가 보이던 감옥 플레이중 문서들을 보면 외지에서 온 남자를 만나게 된 키리에의 잡념을 없애기 위해저택 사람들이 남자를 죽이고 키리에에겐 떠났다고 전했다 한다 감옥을 나오고 특정 장소까진 갑자기 흑백으로 바뀌어 도망치게 된다그냥 침착하게 이동하면 된다 무녀의 의식으로 령들을 봉인하는 저택 방금전 회상이 일어나고 보게된 장소 방금전 장소에서 사진으로 쫓아냈으나 추격해와 뒤쪽에서 등장하는 밧줄의무녀 실패한 의식과 귀신이 된 신관들 조금 장소가 넉넉하니? 공간 확보후 순간이동 하는 키리에를 찍으면 된다.제로샷만 된다는데 난 무조건 제로샷되는 보조기능 사용했었나.. 그냥 찾아내서 찍으면 되더라 키리에에게 잡히면 나오는 전용 게임오버 카메라의 빛에 정신을

령 제로 - 3

령 제로 - 3

펄펄끓는 얼음집|2012년 9월 2일

오빠를 보았으나 막혀있는 길이라 쫓아갈 수 없다 불상의방에 가서 만나는 칼질하는 신관 야메떼! / 흐흐흐 카와이한 미쿠쨩~ 쭉 연결된 핏자국이 아니고 몇몇 장소에 군대군대 있으니 잘 찾아가면 되는거다.. 승정과 여자귀신 콤비에 이어 방황하는 아저씨 세명등, 이제 여러명이서 스펙타클하게 등장한다 기어다니는 밧줄무녀 유령 이번엔 날렵한 발도술과 체술을 자랑하는 당주 당주의 증표로 달의우물로 향하는곳을 열게된다 안내해주던 어린 소녀 또한 키리에였다 악보를 주워 악기를 연주하니 뒤에서 잠긴문이 열린다 깜딱이야 슈발! 그때후론 가까이서 찍은적 없는 목귀신인것 같다 다른 구멍을 살펴보니 키리에로 보이는 모습이 한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