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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밀리언 아서] 지구 멸망의 징조라도 있나?](https://img.zoomtrend.com/2013/05/16/d0005027_51939bff39ae8.jpg)
[밀리언 아서] 지구 멸망의 징조라도 있나?
농담하는 게 아니라 요즘 액토즈가 밀리언 아서 운영하는 꼴 보면 정말 그런 듯 합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지구가 멸망할 듯 합니다. 요정은 4시즌째 안 나오고, 돌아오는 시즌에도 강적이 판칩니다. 이젠 강적에 광분까지 나온답니다. 심지어 수집도 2시즌 연속 한답니다. 이렇게 생지옥을 만들어 놓고 수집 랭킹까지 연답니다. 그것도 모자라 포인트 뽑기는 안 내주고, 11연속 뽑기 SR 이상 보장 이벤트 또 우려먹습니다. 11연속 뽑기 두 번만 돌려도 학도형 히미코 홀로그램을 준답니다. 헐. 꼬락서니 보니 이렇게 극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또 주말마다 아서 콜로세움도 48시간 연짱 계속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고도 남을 족속들입니다. 이런 광경을 바라보는 제 심정은 아래의 이미지와 같습니다. 개발
의식의 틈새
지금은 좀 활약이 덜하지만, 작년에 NBA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제레미 린'이지요. 그는 그 전에 등장했던 동양인 NBA 선수와는 여러 면에서 색다르고, 또한 남다른 활약을 보이며 인기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래 프로의 세계는 냉엄합니다. 잘 하면 찬사를 받고 화제의 중심에 서지만 못 하게 되거나 더 이상 신선함을 잃어버리면 곧바로 차가워지기도 하지요. 제레미 린에게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작년 2월 18일, 뉴올리언즈 호네츠와의 경기에서 패하자 그 날 9개의 턴오버를 저지른 제레미 린의 플레이가 패배의 원인이라는 비판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그 중에는 제레미 린을 '갑옷의 틈새'('상대로부터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 약점'을 의미하는 관용어구)라고 비유한 ESPN의 기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