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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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국립부여박물관 - 백제인, 돌을 다스리다
올 겨울 가장 추운 밤을 익산에서 보내고 다음날 아침 부여로 이동했습니다. 너무 추워 그랬겠지만 숙소의 난방이 덥다못해 뜨거울 지경이 되어 창문을 살짝 열어둔 채 잠들었더니 가뜩이나 피곤한 몸이 냉탕과 열탕을 오고가면서 살짝 맛이 가버리는 사태가;; 익산에서와 마찬가지로 아직 기온이 낮은 아침 일정은 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시작~ 부여는 금강하구둑으로 수운이 막히고 철도 연결도 되지 않으면서 공주나 익산과 달리 시로 성장하지 못하고 군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금성산과 백마강(금강)을 낀 주변 환경은 과연 한 나라의 도읍다운 입지로군요. 잘 정비된 중심 거리는 일제시대 개발의 흔적이라고.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는 역사가 가장 오래

국내 관광지 충남 부여 가볼만한곳 국내 여행 갈만한곳 부여 성흥산성 사랑나무
해외로 나갈 수 없다 보니 국내 여행 찾아다니는 분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국에 좋은 곳이 많겠지만 부여 가볼만한곳 몇몇 장소들도 충남 여행 명소로 이름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부여 성흥산성 하면 최근 몇 년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대표적인 부여 갈만한곳 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여 성흥산성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외 백제 시대 성곽 중 유일하게 연대와 당시 지명을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사비도성을 보호하던 거점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 가볼만한곳 중에 충남 여행 하면서 볼 수 있는 부여 사랑나무 사실 알고 보면 별거 아니기도 한데 거대한 나무 하나로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명소가 되.......
한겨울의 익산 부여
올 최고의 한파가 닥친다 하여 적잖이 고민되었지만 결국 익산 부여 여행을 강행하였습니다. 12월 초에 다녀온 지난번 공주 여행이 참 좋았거든요. 그땐 참 날씨도 좋고 따뜻했는데..;; 공주가 무령왕의 도시였다면 익산은 무왕의 도시이자 미륵사의 도시입니다. 사실상 미륵사지 박물관인 국립익산박물관. 새로 증축 개관해서인지 아주 깔끔 세련~ 현재 미륵사의 석등을 주제로 한 특별전이 열리고 있네요. 요즘 흐름에 맞추어 상호작용 기반의 컨텐츠나 인터렉티브 동영상도 있구요. 이제 진짜 미륵사지에 들어가 봅시다. 어릴적 콘크리트가 덧씌워진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기억되던 미륵사지 석탑은 18년에 걸친 해체와 복원공사 끝에 재작년 다시 공개되었
전라북도 부안군 - 2021. 07. 18-19
이직한지 8개월만에 처음으로 연차를 쓰고 놀러 갔다.그래봐야 1박 2일이었지만 목적지는 전북 부안!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부안의 맛집이라는 할매피순대에서 피순대와 순대국밥을 먹고.. 해변 카페도 가고... 사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이 팬션이었다.변산바람꽃이라는 팬션인데 목조로 지어졌고 침대 맡에 창가로 바다가 보이는..분위기가 다 하는 그런곳. 목조건물이다보니 밤에 조금 삐그덕 거리는 소리는 단점이었지만그 외에는 모든것이 좋았던 곳! 조식도 심플하니 완ㅡ벽 여러분 두번 가세요.아니다 제가 가야 하니까 여러분은 가지 마세요. 일로 만난 사이에 나왔던 슬지네 제빵소까지 들러서..저기 팥우유 맛있었다.... 오는길에 맛집 리스트에 적어놓은부여 장원막국수에 들러서 수육에 막국수도 옴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