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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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레코드 11월 중순 금강 쏘가리

피싱 레코드 11월 중순 금강 쏘가리

11월 중순 금강 쏘가리를 만났던 날 피싱 레코드 시작해 봅니다. 사용한 태클 정보는 미리 남겨놓고 이야기 전하겠습니다 로드 : 테무 RANCY 472 ( 24년 테무 제품 1등 만족 ) 릴 : 루비아스 2004 ( 고장 직전 ) 라인 : 불량 합사 0.4호 채비 : 지그 헤드 1/8 온스 다미끼 스쿼시쉐드 누구나 알만한 포인트 겨울이 시작되었으니 쏘가리 꾼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다녀갈 포인트 다미끼 아이글럽이 통통 튀는 맛이 있다면 다미끼 스쿼시쉐드는 구렁이 담 넘어가는 맛이 있네요 부드럽게 매끄럽게 살살 감다 보면 스치는 듯한 입질감이 들어오다가.. 한 마리씩 히트가 되는데..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잡은 쏘가리는 이쁘게 릴리스~ 강준치 잡아서.......

피싱 레코드 늦가을 야간 배스 루어낚시 새물 유입구 포인트의 의미

피싱 레코드 늦가을 야간 배스 루어낚시 새물 유입구 포인트의 의미

늦가을 야간 배스 루어낚시를 테마로 포스팅을 하나 남겨보겠습니다. 오늘은 어디서 또 무얼 잡고 왔는지.. 피싱 레코드 시작해 봅니다. 함께 가는 팀원이 있지만 야간 낚시는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곳곳에 이렇게 표지판 같은 게 있으니까 마음이 든든한 것 같습니다. 야간 낚시를 할 때 복장 중 신발은 방수가 잘 되는 블런드스톤 첼시 부츠를 신고 있습니다. 이게 낚시화로 참 좋은 이유가 많은데.. 우선 방수가 잘 되고... 평상시에도 신을 수 있고 무엇보다 장화 보다 보관할 때 부피를 덜 차지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장화는 물에 일부 들어가겠다고 마음먹고 낚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신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피싱 레코드 쏘가리 낚시 중 낚인 배스

피싱 레코드 쏘가리 낚시 중 낚인 배스

낚시 다녀온 기록을 정보 공유 차원상 짧게나마.. 꾸준히 남겨볼까 합니다. 피싱 레코드 시작합니다~ 루어 낚시 가는 길... 코스모스가 보고 싶어서 목적지를 코스모스 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있다는 것은 주변 환경이 많이 따뜻하다는 의미 물속도 아직은 늦가을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살아있는 수중 식물들도 꽤나 많았습니다. 사이트 피싱으로 두 마리의 배스로부터 입질을 유도할 수는 있었지만.. 바쁜 일정으로 일정 시간 유혹해 보다가.. 다시 꽃 보면서 되돌아왔습니다. 겨울을 불러오는 듯한.. 늦가을 비가 내리던 날 밤.. 돌캐흉이 쏘가리 포인트에서 배스를 한 마리 히트했습니다 낚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