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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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리버고지(New River Gorge) 내셔널파크의 그랜드뷰(Grandview)와 샌드스톤 폭포(Sandstone Falls)

반응형 작년 초에 영화 Nomadland 미서부 촬영장소에 관한 포스팅을 올렸었는데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음), 그 영화에서 '홈리스(homeless)'냐는 질문을 받은 주인공이 “No, I'm not homeless. I'm just houseless”라고 대답하는 장면이 나온다. 우리 부부도 정확히 2021년 10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26일간 집이 없는 '하우스리스(houseless)' 상태로 이사를 했었는데, 2차 대륙횡단의 마지막 13일째가 떠돌아 다니는 노매드 방랑의 끝이었다. 물론 이 날 저녁에 지금 사는 동네에 도착해서 모텔에서 2박을 더 한 후에 계약서에 싸인을 하면서 공식적으로 다시 집이 생겼었지만 말이다. 전날 다 보지 못한 뉴리버고지 국립공원(New River Gorge National Park)을 마저 둘러보기 위해서, 숙소에서 가까운 그랜드뷰 전망대(Grandview Overlook)를 아침 일찍 찾아간다. (표지판에 'Natioal River'라 되어있는 이유와 국립공원의 전반적인 소개 및 지도는 여기를 클릭해서 전편을 보시면 됨) 초원 한가운데 작은 비지터센터가 만들어져 있었지만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안내판에 붙여놓은 사진과 같이 뉴강(New River)이 휘어지는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주 전망대로 걸어가는 산책로의 바닥은 자연석재를 이용해서 아주 고급스럽게 잘 만들어 놓았다. 2~3분만에 탁 트인 전망대에 도착을 했는데, 저기 여성 한 분이 카메라 가방을 들고 와서 사진을 찍고 계셨다. 강이 이렇게 말발굽처럼 휘어지는 것을 내려다 보니, 느낌은 완전히 다르지만 아래 대표사진으로 유명한 미서부 콜로라도 강의 호스슈벤드(Horseshoe Bend)의 풍경이 떠올랐다. 요즘은 입장료도 따로 받고, 절벽에 난간도 만들어졌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과연 다시 이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을까? 만약에 다시 가게 된다면, 저 절벽 아래의 강가로 보트를 타고 가서 텐트를 치고 싶다 했었는데...^^ 사진사께서 찍어주신 털모자 커플사진이다~ 여기서 강이 흘러가는 왼편으로 만들어진 트레일을 따라 좀 걸어가면, 안내판의 사진과 같이 말발굽을 정면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낙엽으로 뒤덮인 돌계단을 조금 내려가다가 포기하고 그냥 주차장으로 돌아갔다. 맨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는 1년여 전 대륙횡단 여행계획 포스팅의 마지막에 노란 숲길 사진을 올렸었는데...^^ 그리고 전망대를 찾아 들어왔던 산길을 돌아나간 후에, 전날 웨스트버지니아 주로 들어올 때 달렸던 64번 고속도로를 다시 만나서 동쪽으로 강을 건넜다. 강 건너에 있는 샌드스톤 비지터센터(Sandstone Visitor Center)를 찾아갔는데, 당시 코로나 때문인지 실내는 열지 않아서 바깥만 잠시 구경을 했다. 여기 마을 이름이 샌드스톤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커다란 사암(sandstone)에 국립공원청의 로고만 새겨서 조경석과 함께 세워놓은 것이 신기해서 찍어봤다. 철도가 만들어지기 전에 화물과 사람은 '바토(batteaux)'라 부르는 바닥이 평평한 배를 이용해 강을 따라 운송했다는 설명판이고, 그 뒤로는 옛날 모습으로 2005년에 만들었다는 길이 약 10미터의 보트가 부서진 상태로 잔디밭 위에 놓여 있었다. 이제 우리는 뉴리버고지 국립공원의 마지막 관광 포인트인 폭포를 찾아서 강가를 따라 상류로 올라간다. 샌드스톤 마을에서 차에 기름을 넣고, 조금 달리다가 먼저 폭포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가 나와서 차를 세웠다. 저 아래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곳이 폭포로 생각되는데, 여기서는 그 낙차가 얼마나 되는지? 폭포가 맞기는 한 것인지? 잘 구분이 되지를 않았다. 문제는 상류의 힌튼(Hinton)까지 올라가야 강을 건너는 다리가 나오기 때문에, 바로 보이는 저 강건너까지 차를 몰고 가는데 30분 이상이 걸렸다는 것이다. 중앙선도 없는 강건너 좁은 도로를 달려서 샌드스톤 폭포 보드워크(Sandstone Falls Boardwalk)가 시작되는 곳에 도착을 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면 되는데... 이 곳이 위기주부의 구글마이맵(Google My Maps)에 찍힌 1천번째 여행지라서, 기념으로 아래의 화면캡쳐와 함께 기록으로 남겨둔다. 스페인과 페루 및 하와이 4개 섬의 해외여행을 포함해서 위의 지도에 찍힌 마커(marker)의 갯수가 정확히 1천개니까, 미국으로 이사와서 대강 천 곳은 찾아다녔다는 이야기가 된다. 정말 많이 다닌 것 같지만... 아직 알래스카는 물론이고, 텍사스와 남부 또 중서부의 여러 주들은 밟아보지도 못 했으니, 미국땅은 넓고 아직 가봐야 할 곳은 많다~ 폭포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곳까지 이어지는 보드워크는 개울을 건너는 다리를 포함해서 아주 잘 만들어 놓았다. 이 때까지 요세미티 폭포에 익숙했던 우리 미서부 출신의 부부는, 처음 이 모습을 보고 이게 폭포가 맞나 싶었다~ ㅎㅎ 처음 마주치는 이 '낙차'는 강 가운데 있는 섬에 의해서 좁게 갈라진 물줄기가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래도 여기가 예습하면서 본 명당자리가 맞는 것 같아서 커플셀카 한 장 찍고는 계속 보드워크를 따라서 걸었다. 그 갈라진 물줄기를 건너는 제법 긴 다리를 지나서 보드워크의 끝까지 걸어가면 본류의 폭포를 볼 수 있기는 한데... 거리가 좀 멀어서 그렇지 여기서 보이는 주 폭포는 제법 그럴싸 했다. (보드워크를 벗어나서 지도에 Frontlook이라 표시된 곳까지 걸어가면 가까이서 볼 수도 있음) 샌드스톤폴(Sandstone Falls)의 전체 폭은 약 1,500피트(450 m)에 이르며, 지금 보이는 최대 낙차는 25피트(7.6 m)나 된다고 한다. 마지막에 소개하는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시면,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보드워크를 걷는 모습을 보실 수 있다. 이렇게 함께 걸었던 꽃길...이 아니고 낙엽길 산책을 끝으로, 웨스트버지니아(West Virginia) 주의 유일한 국립공원이자 미국의 63번째 국립공원인 뉴리버고지 내셔널파크(New River Gorge National Park) 관광을 모두 마치고, 이제 다시 동쪽으로 자동차를 달려 대륙횡단을 계속해야 했다. 인터스테이트 64번을 1시간 가까이 달리면 버지니아와 경계가 되는 나지막한 앨러게니 산맥(Allegheny Mountains)을 만난다. 그 주경계의 직전에 마지막으로 나오는 화이트설퍼스프링스(White Sulphur Springs)라는 마을은 1778년부터 온천 휴양지로 개발이 되었는데, 제34대 아이젠하워까지 26명의 미국 대통령이 숙박을 해서 "America's Resort"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럭셔리 리조트인 '그린브라이어(The Greenbrier)'가 있는 곳이다. 남북전쟁 이전에 지어진 역사적인 건물도 일부 남아있지만, 사진 중앙에 보이는 현재 건물은 1913년에 만들어져 계속 확장되었고, 현재도 710개의 객실과 20곳의 레스토랑을 가진 대규모 리조트 호텔로 운영이 되고 있다. 특히 1950년대말 냉전시대에 대규모로 건물을 확장하면서, 그 지하에 핵전쟁시 미국 상하원 의원들을 모두 대피시킬 수 있는 비밀 지하벙커를 만든 장소로 유명하다. 땅속에 기숙사, 식당, 병원, 방송실 및 상하원 회의실까지 만들고 6개월치 식량을 비축해서 30여년간 극비로 관리를 하다가, 1992년에 해제되어서 지금은 유료투어로 벙커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64번 고속도로로 고개를 넘으면 버지니아(Virginia) 주가 시작되는데, 까만색 환영간판에 얽힌 이야기와 버지니아 주에 대한 시시콜콜한 '알쓸미잡'은 여기를 클릭해서 1차 대륙횡단 여행기를 보시면 된다. 고개를 넘어서 1시간여를 더 달리면 1차 횡단에서도 지나갔던 81번 고속도로를 마침내 만나는데, 워싱턴DC 지역으로 가려면 북동쪽으로 향해야 하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하나 있었기 때문에, 반대로 남서쪽 방향으로 81번 고속도로를 타고 주립공원으로 관리되는 그 곳을 찾아갔다. P.S. 위기주부의 동영상 시리즈의 네번째로, 블로그에 올린 2편의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여행기의 내용을 하나로 묶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생략한 사진들과 직접 찍은 영상도 보실 수 있으므로, 아래 유튜브 비디오를 꼭 클릭해서 끝까지 한 번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난 십여년 동안 위기주부의 미국여행 블로그를 방문하시면서, 미국 여행기의 사진을 즐겁게 보시거나 내용이 도움이 되신적이 있다면, 이제는 위기주부의 유튜브에도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꼭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둥근 게이트웨이아치(Gateway Arch)의 꼭대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세인트루이스(St. Louis) 풍경

반응형 작년 10월에 이삿짐을 싣고 LA에서 워싱턴DC까지 두 번의 대륙횡단을 했던 것도 벌써 1년이나 흘렀는데, 아직 여행기를 다 끝마치지도 못했다. 그래서 최종 정리를 하기에는 좀 이른감이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좋았던 순간을 하나씩 꼽아보라고 한다면... 1차 횡단에서는 아칸소주 핫스프링스(Hot Springs) 내셔널파크에서 '국립온천'을 이용했던 것이고, 2차 횡단에서는 여기 미주리주 게이트웨이아치(Gateway Arch) 국립공원의 꼭대기 전망대에 올라갔던 때라고 부부가 의견일치를 했다. 국립공원의 기본적인 소개 및 아치의 외부와 전시실의 모습 등은 여기를 클릭해서 전편을 보시면 되고, 이제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트램을 타고 꼭대기의 전망대로 올라갈 차례이다. 아치를 이루는 남북 양쪽의 기둥에 모두 트램이 있는데, 우리 예약은 북쪽(North)이었지만 운행을 안 한다고 남쪽(South) 트램을 이용하라고 했다. 딱 1년전에 오미크론 변종이 나와서 활개를 칠 때라서, 미국도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였던게 새삼스럽다. 탑승장까지 걸어오는 동안에도 아치를 지지하는 콘크리트 벽면에 여러 영상들을 보여주었고, 번호가 씌여있는 탑승구에도 프로젝션을 비춰서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었다. 무엇보다도 당시 우리 부부가 마지막으로 놀이공원을 갔던게 2019년 가을에 LA 유니버셜스튜디오의 할로윈 호러나이트(Halloween Horror Nights)를 갔던 때라서, 2년만에 처음으로 무슨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신나했던 기억이다.^^ 전편의 마지막에 퀴즈를 드렸었는데, 둥근 아치의 꼭대기까지 무엇을 타고 올라갈까? 기다리는 동안에 탑승구에 비추는 화면에도 그에 대한 해답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나온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로는 각도를 변경하면서 올라가는 것이 불가하기 때문에, 여기서 꼭대기 조금 아래까지는 줄에 대롱대롱 매달린 실내 케이블카(또는 곤돌라)가 만들어져 있다. 하얀색의 작고 동그란 공간에 5개의 방석의자가 다닥다닥 놓여진 그 케이블카의 문 옆에 앉아서 V자를 하는 위기주부를 무릎만 살짝 보이는 아내가 찍어주었다. 올라가면서 조금씩 각도가 바뀌어서 한 번씩 덜컹거리며 흔들거렸고, 문 밖으로는 보수용으로 만든 계단이 계속 보이는 것이 왠만한 놀이기구만큼 재미있었다~ 곤돌라를 내려서 계단을 몇 개 더 올라오면, 눈 앞에 바닥이 볼록한 구름다리처럼 보이는 아치의 꼭대기가 나타났다! 올라온 사람 수에 비해서 좌우로 비교적 많은 창문이 만들어져 있어서, 기다릴 필요없이 바깥을 내다볼 수 있어서 좋았다. 서쪽으로는 한 가운데 하늘색 돔 지붕의 옛 법원(Old Courthouse) 건물을 중심으로 세인트루이스(St. Louis) 다운타운의 풍경이 내려다 보이는데, 지금 우리가 서있는 곳은 세인트루이스 도시는 물론 미주리(Missouri) 주 전체에서도 가장 높은 '건축물'이다. 가운데 동그랗게 보이는 곳이 우리가 들어온 입구니까, 넓은 잔디밭 아래의 지하에 전편에서 소개한 박물관과 전시실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새빨간 관중석 의자가 눈에 확 띄는 MLB 내셔널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프로야구팀의 홈구장인 부시스타디움도 홈플레이트까지 잘 보였다. 아치의 가장 꼭대기를 알리는 표식이 세워진 바로 옆 창문으로, 이번에는 반대편 동쪽으로 내려다 보는 위기주부 모습이다. 이 전망대는 남북으로 세워진 아치의 좌우, 즉 동서 방향으로만 내려다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시시피 강(Mississippi River)이 시의 북쪽에서 미주리 강과 합류해서 남쪽으로 흘러가는데,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거의 흙탕물처럼 보였다. 강 건너 작은 공원과 그 옆의 카지노가 있는 곳은 일리노이(Illinois) 주의 East St Louis 시인데, 미국에서 높은 범죄율로 손꼽히는 위험한 지역이라는 말이 있다. 바로 아래에 유람선 두 척만 정박해있는 강가(riverfront)가 1800년대 말에는 미국의 3대 항구였다는 것이 잘 믿기지가 않는다. 세인트루이스 아치의 높이 630피트(192 m)를 알리는 표식이 보이게 커플사진을 찍었는데, 여기가 지금까지 올라간 다른 전망대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발판 아래가 '허공'이라는 것이다. ♪ 꿈이었다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움 남아 ♬ 내려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서쪽을 이번에 세로 광각으로 찍어 보았다. 전편에서 설명한 것처럼 튜브가 역삼각형이라 창문이 아래쪽을 향하고 있어서, 이렇게 양쪽으로 서있는 아치의 기둥이 수직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것이 아찔한데, 두 기둥 사이의 간격도 높이와 같은 약 2백미터나 된다. 바닥까지 계단이 만들어져 있으니 걸어서 내려가보면 재미있겠지만 그럴 수는 없고, 다시 1~8 번호가 씌여진 탑승장으로 내려가서 트램을 타고 지하로 내려갔다. 요즘은 새로운 곳에 가도 모으는 자석을 잘 사지 않는 편인데, 이 때는 기념품을 하나 안 살 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트램과는 반대편 북쪽 출구로 나오면서, 스테인레스 강철로 만든 삼각형의 기둥을 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었다. 그 삼각형의 안쪽 꼭지점에서 우리가 올라갔던 아치의 위쪽을 올려다보는 아내의 모습인데, 어떤 사진으로도 실제로 볼 때의 그 대단한 감동을 전달해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여기를 클릭하면 조금 떨어져 세로 화면으로 찍으면서 올려다 본 짧은 동영상을 클릭해서 보실 수 있다. 이런 영상은 그때그때 인스타그램이나 틱톡에 바로 올려야 되는데... ㅎㅎ 혹시 게이트웨이아치 내셔널파크(Gateway Arch National Park) 여행기 전편을 못 보시거나 또는 안 보신 분들을 위해서, 광각으로 겨우 찍은 전체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여 드린다. 이 한 곳으로 세인트루이스(St. Louis) 관광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고, 이제 좀 전의 누런 미시시피 강물로 맥주를 만드는 곳에 투어를 또 예약해놓았기 때문에 차를 몰고 그 공장으로 향했다. P.S. 위기주부가 본격적으로 유튜브를 해보려는 첫번째 시도로, 블로그에 올린 두 편의 게이트웨이아치 국립공원 여행기의 내용을 하나로 묶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행기 작성을 위해 조사하고 정리한 많은 내용을 압축해서,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드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심혈을 기울여 편집을 했으니,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꼭 클릭해서 끝까지 한 번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른 미국여행 유튜버들과는 달리, 처음부터 비디오를 많이 찍은 것이 아니라서, 사진이 배경으로 들어가는 설명이 영상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설명의 음성도 TTS(text-to-speech)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어색할 수 있지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데는 사투리가 심한 위기주부의 목소리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최소한 2~3편의 위와 같은 동영상을 추가로 제작한 후에, 별도의 블로그 포스팅으로 동영상 제작과정과 함께 향후 네이버 및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유튜브 운영계획 등을 따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십여년 동안 위기주부의 미국여행 블로그를 방문하시면서, 한 번이라도 미국 여행기의 사진을 즐겁게 보시거나 내용이 도움이 되신적이 있다면... 이제는 위기주부의 유튜브에도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꼭 눌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강원도 가볼만한곳 철원 소이산 모노레일 전망대 포함 6곳

강원도 가볼만한곳 철원 소이산 모노레일 전망대 포함 6곳

점점 가을이 짙어지면서 단풍 가득한 강원도 가볼만한곳 정말 많지만 이제 곧 10월 중순이 넘어서면서 나무들이 붉게 물드는 풍경까지 모두 만날수가 있어 미리 한바퀴 둘러보았는데 서울에서도 1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히 다녀 올수 있는 곳이라 지금 떠나기 좋은것 같았어요.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비롯해 지금 백일홍과 코스모스, 촛불 맨드라미까지 가득 피어있는 고석정 꽃밭 그리고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도피안사까지 너무 멋진 여행이었어요. 1. 소이산 전망대 철원역사문화공원 내에 있는 철원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까지 쉽게 올라 갈수 있는데 대표적인 철원 가볼만한곳 답게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더라구요. 물론 역.......

김포공항 전망대 국내선 청사 서울당일치기여행 아이데리고갈만한곳

김포공항 전망대 국내선 청사 서울당일치기여행 아이데리고갈만한곳

진도르프 프리즘|2022년 10월 9일

블챌일기 10월 1주 차!! 서울은 오늘 가을비가 추적추적 하루 종일 내린 날이었는데요. 오늘은 아침 일찍 서울당일치기여행 으로 바람도 쐴 겸 김포공항 전망대 구경을 갔다 왔답니다. 많은 분들이 한글날 연휴를 맞이해서 아이데리고갈만한곳 찾으실 거 같은데 요기 한 번 포스팅해 볼게요~ 정말 오랜만에 찾은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코로나 한창 심했을 때도 종종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찾았었는데 당시에는 비행 편이 지금처럼 많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코로나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많은 비행 편들이 운항을 하면서 활기차졌다는 거~~ 특히 2층 출국층으로 올라가보니 비 오는 날이었음에도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전국 각지로 떠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