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

포스트: 62|아이템:센토사(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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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싱가폴2

설렁설렁 싱가폴2

지금, 바로 여기|2013년 3월 31일

일어나니까 또 점심때 게스트하우스 옆에 한국 식료품 파는 마트가 있어서 MSG 보충 할겸 컵라면으로 점심 진짜 한증막에서 먹는 줄 알았다, 땀을 비오듯 흘리며 먹고 급 후회 센토사 가는 날 맑은 날씨에 기분도 업업 디카에 있는 파노라마 모드 신통방통 저 멀리 보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로 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싼) 모노레일을 선택! 도착하자마자 루지 타러~ 내가 알아본 바로는 세번은 타야 한다길래 3회권을 끊자니까 일행이 세번이나?? 그래놓고 자기가 제일 신나함 ㅋㅋ 나중에 나한테 너무 현명하다며 급칭찬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아주 간단히 브레이크 잡는 법만 설명 듣고 슝슝~ 내려오면 된다, 완전 신남 면허도 없는 주제에 완전 난폭 운전 중간에 타고 내려가다 보면 직원이 잠깐 멈추라

2012 8 21/ 여행책자와 블로그가 알려주지 않는 싱가폴

2012 8 21/ 여행책자와 블로그가 알려주지 않는 싱가폴

잉나|2012년 8월 22일

8월 19일 (일요일)은 싱가폴의 어떤 HARI 로 시작하는 공휴일이었다일요일이 공휴일이면 싱가폴은 월요일을 휴일로 지정하기 때문에 덩달아 월요일이 공ㅋ강ㅋ그런데 화요일이 우리는 공ㅋ강ㅋ이니까 사람들 별로 없는 요런 날에 바다나 가볼까---- 하고 센토사 섬으로 훌쩍 떠났다 HarbourFront 역에 가면 VIVO city가 있고 (우리나라의 백화점 같은 곳이다 -- 롯데월드랑 붙어있는 잠실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함)그리고 VIVO city 맨 꼭대기로 올라가면 센토사섬으로 갈수있는 sentosa express를 탈 수있다센토사 섬 안에는 먹을게 비싸다는 글을 어디선가 본것같다는 주장에 express 앞에 food court에서 밥을 간단하게 해결했다 그리고 나와서 줄을 섰는데, 굉장히 길다고 생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