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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싱가폴2
일어나니까 또 점심때 게스트하우스 옆에 한국 식료품 파는 마트가 있어서 MSG 보충 할겸 컵라면으로 점심 진짜 한증막에서 먹는 줄 알았다, 땀을 비오듯 흘리며 먹고 급 후회 센토사 가는 날 맑은 날씨에 기분도 업업 디카에 있는 파노라마 모드 신통방통 저 멀리 보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로 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싼) 모노레일을 선택! 도착하자마자 루지 타러~ 내가 알아본 바로는 세번은 타야 한다길래 3회권을 끊자니까 일행이 세번이나?? 그래놓고 자기가 제일 신나함 ㅋㅋ 나중에 나한테 너무 현명하다며 급칭찬 리프트 타고 올라가서 아주 간단히 브레이크 잡는 법만 설명 듣고 슝슝~ 내려오면 된다, 완전 신남 면허도 없는 주제에 완전 난폭 운전 중간에 타고 내려가다 보면 직원이 잠깐 멈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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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정에서 센토사섬을 넣고 나니 이동 방법부터 고민이 됐다. 지하철과 모노레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지만, 이왕이면 여행 코스 자체가 조금 더 설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싱가포르 센토사 케이블카다. 높은 곳에서 바다와 도심을 한 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싱가포르 가볼만한곳을 찾는 사람에게 첫 코스로 잘 맞았다. 1. 센토사 케이블카 싱가포르 센토사 케이블카는 마운트 페이버와 하버프론트, 센토사를 잇는 마운트 페이버 라인과 센토사섬 안쪽을 이동하는 센토사 라인으로 나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45분부터 밤 10시까지이며, 마지막 탑승은 밤 9시 30분 전후로 잡는 편이 안전하다. 여행 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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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유여행 코스 싱가폴 윙스오브타임 야경 명소
싱가포르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낮 일정만큼 저녁 코스도 고민하게 된다. 더운 낮에는 실내와 쇼핑몰 위주로 움직이다 보니, 밤에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볼 수 있는 야경 명소가 필요했다. 그래서 이번 싱가폴 여행 코스에 윙스오브타임을 넣었다. 센토사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공연이라 기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았다. 1. 윙스오브타임 윙스오브타임은 센토사섬 실로소 비치 근처에서 열리는 야간 공연이다. 분수와 레이저, 불꽃 효과, 음악, 영상 연출이 바다 위 무대처럼 어우러져 싱가포르 자유여행 중 저녁에 보기 좋은 코스다. 공연 시간이 길지 않아 하루 종일 센토사에서 놀다가 마지막 일정으로 넣기 괜찮다. 너무 늦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