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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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애니메이션 그림체의 변화
엄밀히 말하자면 쿄토 애니메이션 작품만을 한정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하지만 이렇게 쭈욱 나열해 보니 뭔가 흥미로운 패턴을 확인할 수 있군요. 2007년 까지는 비교적 차별화된 그림체들이 매년 등장했는데, 2009년을 기점으로 뭔가 스타일이 고정이 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뭐, 2010~2011년이 빠진 것도 있고 매년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이 우연히 비슷한 스타일의 그림체들로 잡힌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러고보니 세월이 참 빠르군요. 빙과나 타바코 마켓이 벌써 2~3년 전 작품이라니...그것보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10주기 된 것이 더 대단해 보이지만 말입니다... written by 쓰레기 청소부
카논이나 봐볼까.
클라나드,에어는 다 봤었지만, 카논은 아직 못 봤었네.이젠 확실히 옛날 애니...지만 ㅋㅋ 쿄애니판이 분명 2006년인가! 신작으론 노라가미,원펀맨이랑... 응, 뭐 볼까나...
![[감상] 경계의 저편, 과거편 - 빠른 총집편, 그리고 미래편으로 이어진다.](https://img.zoomtrend.com/2015/10/27/e0024882_562f252ac4951.jpg)
[감상] 경계의 저편, 과거편 - 빠른 총집편, 그리고 미래편으로 이어진다.
※ 이 글은 감상글로써 작품에 대한 미리나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결국 본인은 지난번에 리뷰를 올린 미래편에 이어서, TV편을 여전히 감상하지 않은 채로 TV편의 총집편이라는 경계의 저편 극장판, 과거편을 보았습니다. 이미 어둠의 경로로 감상한 이글루스 지인분께서 TV판의 총집편이며, 빠르게 진행되는 대신 좀 많이 스킵했다는 느낌이라는 말을 듣고 갔기에, 그만큼만 기대하고 가서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요컨대, 기대가 적었으니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대구 칠곡의 메가박스에서 감상했습니다만, 지난 목요일, 개봉하는 날의 오후 1시 첫 타임이라 그런지 저를 포함해서 보는 사람은 약 6명 정도밖에 없었더군요. 이것만 봐서는 메가박스가 과연 장사가 되

원펀맨. 좀 많이 늦은 3화 감상.
지너스의 리즈시절.(...) 말이 길어서 빡침(........... 괜찮은가!! 히어로가 이래서 괜찮은가!!! 깨알같이 챙긴 전단지. ※ 곰 주의 ....곰 주의?(...) 크고 알름다운 비밀기지이지만 아마 안될끄야. _-_ 현대미술 사실 원펀맨의 액션은 제노스카우터만 믿고 가는거죠. ㅇㅇ 사이타마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끕 the 살 제노스카우터의 눈으로 본 사이타마 쓸데없이 비장하지만 나름 납득이되는 강해지는 비결 그런데 바로 씹힘 초호기 배색 쩌네여. 게다가 똑같이 폭☆주 원 펀 치! 그런데 말이죠 저 미소가 상쾌하게 보이는게 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