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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GIRLS und PANZER) BD 2권 오픈케이스
걸즈 & 판처 BD 2권입니다.1권때는 수요예측을 잘못해 물량 부족사태를 겪었고 기존에 예약한 사람도 추가 생산분이 나올 때까지 대기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2권때부터는 충분한 수량을 풀었는지 기다림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도 내용물은 풍성합니다. BD에는 3,4화가 수록되어 있으며 특전으로는 *OVA 2화 [서바이벌 워] *불초 아키야마 유카리의 전차강좌 ~제2회~ *사운드 드라마 제1화~제3화 *논 크레딧 ED(제3화,제4화),TV-CM②,PV② *캐스트 코멘터리 및 스태프 코멘터리 그외 특전으로는 *특제 북클릿(48P) *4호전차 메뉴얼(24P) *캐릭터 트럼프(9장) 등이 있습니다. 전차교

오다 노부나의 야망 BD 6권 오픈케이스 + 소프맵특전
드디어 오다 노부나의 야망 마지막권인 6권이 도착했습니다. 이것으로 이번 작품도 다 모았군요.(다음 작품은 걸즈 & 판처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지막권이라 그런지 특전 하나가 더 추가되어 부피가 다른 권에 비해 두배 정도 큽니다. 초회한정특전으로는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타카시나 유카와 캐릭터원안 담당인 미야마 제로가 그린 양면 디지팩 *전격군웅 시리즈 6권(48페이지의 북클릿) *미야마 제로가 그린 [천하통일! 병풍 육곡쌍일 패널] *영상특전 [논크레딧 엔딩 1 & 2] 등입니다. 전국 구루메(미식가) 코너도 이것으로 마무리입니다. 마지막은 뭐가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예상외로 うこぎ(오갈피,오가피)였습니다. 제2화에서 등장했으며

오덕 입문작.
오덕 입문을 할 때 처음 본 것은 건슬링거걸입니다. 뭐, 애니메이션 자체는 나름 좋아하기는 했으나 TV로만 봤었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한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은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능동적으로 찾아 본 것이 건슬링거걸이죠. 처음으로 사기 시작한 만화책도 건슬링거걸이었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프라텔로는 트리엘라와 히르샤 입니다. 어딘가 아빠와 딸 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었달까요.. 검은 피부에 금발 트윈테일이라는 것도 왠지 꽂혔고..

타앤버 더 비기닝 보고왔습니다
오랫만에 조조로 영화를 봤네요. 울산이라 그런지 상영관에 다른 관객이 없어서 동생과 함께 팝콘을 씹으며 편하게 봤습니다. 오랫만에 타앤버를 보니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더군요. 우리의 아저씨 코테츠는 tv판보다 더 삽질러가 된것같고(...) 버나비야 뭐 안심의 츤데레 퀄리티. 다른 캐릭터들도 여전했습니다. 이번 1부에선 코테츠는 영 활약이 없고 버나비를 띄워주는 느낌이 강해서 조금은 아쉬웠는데 2부 더 라이징은 꽤나 빠르게 진행될 것 같으니 tv판을 보지 않은 분들에겐 불친절한 전개가 될듯. 뭐 보러오는 분들 중에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만은(...) 어쨌든, 다음 2부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