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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코 러브 스토리 - 짤막한 감상과 인상.

타마코 러브 스토리 - 짤막한 감상과 인상.

연수원에서 열심히 구르다(…) 주말을 맞아 잠시 집에 온 사이 보러 갔다 왔습니다. 이하는 개인적으로 받은 인상 또는 감상 몇 가지. - 조조로 간 탓인지 상영장이 정말 한산했습니다. 덕분에 영화를 참 편하게 보긴 했습니다만 흥행을 생각하면 아쉬웠죠. - 뭐라고 집어 말하기는 힘들지만 덕덕해 보이는 분들이 대다수였습니다. 물론 저도 그 안에 훌륭하게 섞여들어갔습(…) - 클리어 파일은 그냥 주는 대로 받아왔는데, 3종이 있는 줄은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다른 것 디자인도 뒤늦게 봤는데 이게 제일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 극장판 포스터의 문구만큼 이 작품을 제대로 요약한 한 줄도 없는 듯 합

<아빠 곰 밤세와 도둑들>

<아빠 곰 밤세와 도둑들>

다람지주인의 덕향|2014년 10월 4일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리뷰 4.5 / 5 - 밤세 특징 3줄요약 - 1.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 동물들이 주인공이다 2. 용서나 이간질 등등에 대한 아이들에겐 약간 생소한 주제도 지혜롭게 다룸 3. "세상에서 제일 나쁜 말이 '빨리'라는 말이야"등등의 그 나라의 교육관이 대사에서 잘 드러남. 보고자 하던 세 편중에 제일 기대작이 먼저 매진되고 나머지 두 편을 보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밤세는 '북유럽의 디즈니'라 불리는 만화가 루네 안드레아손의 작품인데요,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기획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입니다. 극장판의 대략적인 내용은... 밤세가 도둑들이 가득한 도시에서 할머니의 특제 '천둥꿀'로 괴력을 얻어 도둑

"드래곤 길들이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래곤 길들이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2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3D를 기다리던 몇 안되는 타이틀이었는데, 2를 보고는 제가 3D에 매혹된게 아니라는 기억이 났죠. 결국 2D 전용 버젼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시중에서 웬만한데는 품절이라 위기감이라 지른 면도 있어요;;;)  표지입니다. 히컵 표정이 좀 묘하네요.  뒷면은 전면 한글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스타일이죠.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표지와 똑같더군요.  내부 이미지까지 같다 보니 뭐랄까, 이건 좀 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아서 망정이지, 이 타이틀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한동안 파라마운트가 디스크에 해 왔던 이미지들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낫지만 말이죠.

대도서관의 양치기, 전야제 관련 코멘트.

대도서관의 양치기, 전야제 관련 코멘트.

10월 9일부터 방송 예정인 '대도서관의 양치기'의 간략한 소개 및 스태프 & 출연 성우들의 인터뷰 및 코멘트가 실린 '전야제'편을 어렵사리 니코동에서 시청했습니다. (제가 현재 있는 곳이 무선 인터넷 환경이라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생각보다 기대할 수 있겠다는 것. 스태프들도 팬들의 우려 - 주로 작화 문제 - 를 이미 인식하고 있는 듯한 코멘트를 취하고 있으면서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 취하는 각 구성 및 파트 별 '1인 총작화감독' 이 아닌, '팀 니코'라는 '팀 작화감독' 시스템을 취하고 있다고 하는데 혼자서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표정 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팀 체제로 의견을 모아 협의 끝에 시리즈 구성 감독이 취합하여 결정하는 식으로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