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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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 리메이크에서 성우 교대. 쓸쓸하지만…앞으로의 시리즈 전개를 내다본 캐스팅 변경일지도 모른다

164FGO에 알퀘 실장되도 목소리 바뀌겠네168히스이 이외의 성우 바뀐거 왜냐고……170어쩔 수 없다곤 알고 있었지만 가슴에 뻥 구멍이 뚫린 듯한 쓸쓸함이 느껴진다월희 리메이크에 대한 전체적인 분위기는 기쁘긴 한데 성우 변경은 역시 좀 슬프다 정도네요 뭐 상업전개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일이긴한데 18:멜블 있었으니까 월희도 같은 성우라고 생각했는데・・・ 아키하님226복주머니 상담하려고 했더니 월희 성우 전부 바뀐거냐253>>226 앞으로 10년 월희로 상품을 팔아야 하니까 성우 전부 바뀌는 것도 어쩔 수 없지259구 캐스트 성우는 나갈 수 없어서 실망할듯273목소리 바뀐거 위화감 없네 잘 모를 성우 투성이지만 좋은 느낌이야338캐스트 변경도 구 캐스트 15년 정도 전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옥의 티[스포?]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옥의 티[스포?]

사실 스포라고 하기 조금 묘한 게, 영화 자체의 옥의 티라기보단 문화재에서 촬영하면서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불가항력인지라 'ㅈ'a 영화 처음에 눈 덮힌 종묘와 함께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왜 옥의 티라면.... 저 당시 종묘는, 저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저 모습은 현재 보존되고 있는 종묘의 모습이고, 광해군 시절에는 훨씬 더 짧았습니다 'ㅈ' 하지만 진짜 어쩔 수 없는게... 영화 하나, 특히 저 장면 하나 찍자고 종묘 테마파크를 다시 만들 수도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