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탈리스트
포스트: 14
Posts
14 posts
브루탈리스트-유대인 이민자가 쓴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얼핏 생각해 보면 흔한 아메리칸드림을 꿈꾸었던 유대인의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사실 영화를 보고 나니 성공에 집착하는 대사나 장면이 거의 없더군요. 그저 탈출의 공간이 미국이었던 한 남자와 그를 따라오게 된 아내가 미국에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작품입니다. 실존 인물이 아니라지만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이야기를 가진 익숙한 스토리의 영화이기도 하고 강력한 사건을 바탕으로 관객을 현혹하는 그런 스타일의 영화도 아닙니다. 1947년부터 1960년 정도를 중심으로 1980년까지 이어지는 한 편의 대하드라마와 같달까요. 오히려 강력한 사회성을 띠는 이나 어두운 미국의 신화의 이면이.......

1월 4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극장가의 깊은 겨울잠
끝없는 수렁에 빠진 글로벌 극장가엔 영향력 있는 신작이 부재한 상황이라 가 여전히 차트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조금 양상이 다르지만 북미가 1월이 비수기 시장이라 그런지 해외 주요 국가들도 다를 바 없네요. 아시아는 그나마 명절이 있어 다행인가 싶습니다.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뭔가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라이온스게이트가 에 이어 또다시 1위 작품을 내놓게 되었네요. 두 작품 모두 전성기는 살짝 지난 스타들이 범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