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진홍의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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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5)
레이: 미쿠, 잠깐 2층에 올라가줄래? 미쿠: 왜죠 레이: 올라갔다가 바로 다시 내려오면 되니까 걱정 말고 미쿠: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 왜 카메라를 들고 계신 거죠 그거야 시리즈 대대로 이런 순간을 노리는 플레이어들이 항상 넘쳐났기 때문이죠 듣자하니 1편에선 이렇게 미꾸가 철벽의 미니스커트를 뽐냈었다고 하는데... 3편에선 철벽이 무너진 인증샷을 본 기억이 나기도 하고 가물가물 2편에서도 절묘하게 철벽수비가 펼쳐지지 않았던가 진홍나비에선 그냥 무너졌던 걸로 기억함. (제로 관련 자료 뒤지다 보면 이런 거 연구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 -_-) 원작자가 학기 개강을 해서 이제 주말에나 몰아서 업데이트하게 생겼다고 하네여 그 핑계로 저도 속도가 떨어졌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3)
최종보스 열전 왜 순서가 살짝 뒤섞여있는지는 의문이지만... 맨 오른쪽이 누군지까지 알아본다면 당신은 상당한 수준(응?)의 제로덕 'ㅅ' 근데 혹시 이 그림의 포즈도 무언가를 패러디한 거려나 원작자 허락도 확실히 받아놓은 걸 기념하여, 앞으로는 꼭 한 포스팅 당 한 개씩만 올린다는 의미없는 원칙에 집착하지 않기로 하였음 'ㅅ' 아 근데 이 시리즈는 별로 반응이나 호응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몹시 안타까움 흑 양덕 센스의 차이인가... 'ㅅ';;; 무명씨 Q: 미오, 개인적으로 당신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끝까지 계속 그렇게 용기있게 버틸 수 있던 비결이 뭐죠? 미오: 솔직히 말하자면, 몇 번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언니 때문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