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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리 카페 추천 : 피아나 고기리 계곡과 꽃들이 있는 정원, 주차 야외 테이블 농가주택 개조 ft 스타벅스에겐 빠구 먹음!
고기리 카페 추천 : 피아나 고기리 계곡과 꽃들이 있는 정원, 주차 야외 테이블 농가주택 개조 ft 스타벅스에겐 빠구 먹음! #스타벅스 #주차만차 아내가 고기리에 스타벅스가 생겼다고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뭐 아내가 가고 싶다면 언제든지 ok! 죠. 하지만 도착을 하고 나서 좀 후회를 했습니다. 주차할 곳이 없더라고요. 주차장 입구에는 이미 만차라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다른 곳에 댈 곳이 없냐고 주차요원 분께 물어봤더니 정확하게 그냥 주차할 데 없으니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요. 고기리 스타벅스 주차요원하시는 분들이 여기 직원은 아니겠지만 웬 유새인가 싶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괜히 기분만 잡쳤다 싶어서 그냥 다.......

상상력이.... 부족해...
뉴스 : [무비톡톡] '라라랜드'·'너의 이름은' 같은 韓영화 왜 안 나올까 (OSEN) 왜 이런 영화가 안 나오냐고? 그건 바로... 상상력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포켓몬스터 SPECIAL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3권 中) 어느샌가부터 한국 영화들이 "결론을 짜놓고" "연출까지 '개연성'이라는 이름으로 짜놓고" "사상을 주입하는" 주입식 블록버스터들이 도배가 되고 있는데, 오히려 결론과 개연성을 과감히 짤라버리고 영상미, OST, '의도된 공백'을 연출함으로써(라라랜드, 모아나, 너의 이름은 모두 이런 의도된 공백이 존재. 주토피아는 이런 여지가 적지만, 현실에 대한 풍자를 동물의 가면을 써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현실은 상상력의 집합)으로 해냈잖아.) 사람들에게 "생각할
장갑기병 보톰즈- 피아나
etc 묵직하게 키리코와 스코프독을 그렸으니 이번엔 가볍게 그려보자고 했는데 생각외로 시간이 많이 걸려버렸습니다. 그래도 키리코가 나오는 보톰즈 시리즈는 다 본 시점에 딱 맞춰 완성하니 개인적인 의미는 있네요. 보톰즈도 거의 다 보고... 패트레이버 시리즈도 신 ova 몇편과 극장판만 남겨놓고 다 보고있어서 이젠 뭘 볼지 고민중입니다. 허약한 로봇들의 바톤을 이어서 다이가드라도 볼까하네요. 아무튼 다들 치유 할 수 있기를...

장갑기병 보톰즈의 보톰즈가 뭐야?
무세루한 번역 포스팅 1:名無し募集中。。。:2012/03/25(日) 21:09:20.06 ID:0 로봇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아니잖아. 6:名無し募集中。。。:2012/03/25(日) 21:13:24.38 ID:0 밑바닥 녀석들이란 의미 19:名無し募集中。。。:2012/03/25(日) 21:22:41.42 ID:0 밑바닥 녀석들이라는데 스펠이 Bottoms가 아니라 VOTMS네. 4:名無し募集中。。。:2012/03/25(日) 21:12:48.39 ID:0 아머드 트루퍼도 보톰즈라 함. 5:名無し募集中。。。:2012/03/25(日) 21:13:03.08 ID:0 Vertical One-man Tank for Offence & Maneuver-S 의 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