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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DOS] 동계 올림픽 (Winter Challenge.1991)](https://img.zoomtrend.com/2018/08/01/b0007603_5b61cbb083a5b.jpg)
[DOS] 동계 올림픽 (Winter Challenge.1991)
1991년에 MindSpan에서 개발, Accolade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MS-DOS용으로 발매한 겨울 스포츠 게임. 원제는 ‘더 게임즈: 윈터 챌린지’.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동계 올림픽’이란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루지(Luge), 다운힐 스키잉(Downhill skiing), 크로스-컨트리 스키잉(Cross-country skiing), 봅슬레이(Bobsled), 스피드 스케이팅(Speed skating), 자이언트 슬랄롬(Giant slalom), 바이애슬론(Biathlon), 스키 점프(Ski jump) 등의 8가지 겨울 스포츠다. 앞서 말했듯 한국에서는 동계 올림픽이란 제목으로 불렸지만, 실제로 본작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나 미국 올림픽 의원회 등

2년만의 통영_20180113
집에서 통영은 한 시간 남짓(고속도로 기준). 가까운 곳은 다른 동네 구경하려고 일부러 국도로 다녀서,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가는 길엔... 공룡마을 고성을 지나서 (중간에 초식공룡 가족 조형물이 있음). 2년 전에도 S 생일이었을 때 통영에 있었다. 중앙시장 횟집에서 회 위에 종이로 만든 초를 꽂았던 것이 생각났다. (S는 마뜩찮아 했었다...) 그땐 장사도, 달아공원을 갔었다. 이순신공원은 너무 캄캄할 때 도착해서 제대로 해안산책로를 걷지도 못하고 돌아왔었다. 언젠가 다시 와서 걸어야지!! 그 마음을 생각하고 출발... 오랜만에 바다보니 좋아~~ 남해가 다르고 동해가 다르고 통영이 다르고 삼천포가 다르다 ~~ 네비는 “이순신공원”을 찍고 가다가 네비가 알려주는 길 벗어나 일부러 해안도로를

통영 루지 체험 후기.
TONGYEONG LUGE SKYLINE once is never enough.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통영 루지를 드디어 오늘 체험하고 왔다. 올해초 통영에 루지가 생겼다는 소식은 알고 있었지만, 금까지 시간 및 여유가 나지 않아서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오늘 이용하게 되었다. 통영 루지는 통영에서 가장 유명한 곳인 한려수도 케이블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하늘엔 케이블카, 땅에는 루지’라는 광고문구 그대로 케이블카와 루지는 하나의 관광코스로 연계되어 있으며, 루지 탑승권을 케이블카 매표소에 제출하면 이용료 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루지 이용 방식은 간단하다. 쉽게 말해서 스키와 똑같다. 스카이라이드(리프트)를 타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루지를 타고 내려오면 된다

이번 휴가도 싱가폴 (2)
[12th. September. 2015. Saturday] 9월18일부터 20일까진 싱가폴의 F1 기간그 기간에 오려니 환율도 좀 더 비싸고 -_- 호텔엔 외국인들이 박작박작하네요.게다가 컨퍼런스룸 쪽에선 어린아이들이 있길래 뭔가 봤더니 F1 인스쿨 아이들이~이런것도 있구나!자꾸 아빠보고 경주하자고 -_-그러고선 이기면 좋아하고.나름 승부욕 있는 삐삐양또 작년에 한번 와봤다고 길은 좀 압니다 그려 ㅋㅋㅋ센토사스트림쪽으로 나가서 센토사 익스프레스 타러 갑니다. 마냥 신나는 삐삐는 뭐가 그리 바쁜가 저 앞에 혼자 뛰가고-1층에서 내려다본 카지노가 있는 스트림의 전경브레드톡이 보이는군요:)센토사 익스프레스 타고 Beach Station 으로 갑니다.루지타러 가는 날~가는 길에 아빠 머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