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앤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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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osion
0.레이아크 신작이라길래 일단 받아봤는데 그냥 평범하게 잘 만든 핵앤슬래시 액션 RPG. 아주 매력적이진 않지만 휴대용 게임기(+휴대용 핵앤슬래시 소프트)가 없는 사람이라면 사봐도 괜찮지 않을까? 1.항상 느끼는건데 얘네건 폰게임치곤 퀄리티는 A급인데 게임 자체는 어디서 본것같은 냄새가 너무 강한게 딱 게임로프트 스타일임. 뭐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퀄리티만 유지되면 저가에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장점에 가깝다. 특히 레이아크는 과금제가 양심적인 편이라 가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 적다. 2.근데 이런 저가형 아류 위주의 게임들은 아무래도 원류가 되는 게임을 할 수 있는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오히려 "굳이 아류작을 할 필요가 있나?" 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기존에 레이

던전 스트라이커 2차 CBT - 자유전직 시스템으로 정점을 노려보자!
오늘 소개할 게임은 아이덴티티 게임즈의 최신작 던전 스트라이커입니다. 1차 CBT 이후로 신규 직업과 게임의 엔드 컨텐츠에 해당하는 요소들을 업데이트 하면서 2차 CBT가 시작되었는데, 1차 CBT와 비교해서 추가되고 조정된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 새로운 직업들의 추가 = 던전 스트라이커가 어필하는 요소 중 하나는 ‘자유로운 직업 선택’ 과 ‘스킬 계승’ 인데, 직업별로 가진 고유 스킬들을 전직 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게임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정석 테크트리’ 라는 게 없는 셈이죠. 다만 1차 CBT 시절에는 이러한 자유로운 직업 선택과 스킬 계승을 제대로 맛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선택 가능한 클래스의 수가 적었기 때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