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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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 된 야구장
적절한 오프시즌 떡밥일테니 한번 씹고 뜯고 맛보기를... 서울시의 일방통행. "서울 연고 3개팀 중 하나 고척돔으로 가라" 다른거 다 제끼고 야빠 기준으로 오세훈이나 박원순이나 참 개판인건 도찐개찐인데 제일 골때리는건 오세훈이라고 본다. 두분의 위업이라면 대충 이런데 박원순 : 펜스 광고료 수거, 자체광고로 구단 수입원 몰수- 이거도 프로야구쪽에게는 큰 타격이긴 한데 원숭씨 말이 아예 틀린건 또 아닌게, 기업의 적자를 굳이 국가기관에서 보존해줘야할 명분이 없음. 하다못해 크보는 공식 구단명에 지역 이름이 안들어가서 지역이름을 상징하거나, 지역 시민들의 위안이 된다는 조항도 축구처럼 디밀기 어려워짐. [물론 시민구단보다야 이런식으로 기업구단이 재무 안전성은 몇배쯤 안전하다만-_-;]- 물론 그거 조
![[블앤소] 점검을 노려 쓰는 린검 느낌.](https://img.zoomtrend.com/2012/11/07/d0010852_5099e88d74ae5.jpg)
[블앤소] 점검을 노려 쓰는 린검 느낌.
키우는 맛은 있는데 본캐가 역사라 왠지 모를 애증의 린검사. 일단 역사가 역사속으로 사라지질일은 크게 없겠지만 상대적 박탈감은 꽤 크겠군요. 만렙찍고 굴려봐야 하겠지만 스킬 구성 자체가 검사 베이스에 역사를 넣은게 아니라 역사 베이스에 검사스킬을 추가한 타입입니다. 그러니까 말이 린검사지 실제론 린역사에 가깝습니다, 도끼 대신 검 든거 뿐이에요. 주력스킬이 죄다 역사꺼니... 그래도 장악은 장악 나름대로 여전히 쓸만하기 때문에 린검 때문에 아주 묻히지는 안을거 같습니다. 나쁘게 생각해도 메인탱을 검사로 가느냐 권사로 가느냐 정도의 차이라서 "역사 즐, 린검만 받아요" 이러지는 않을듯 하네요. 대신 앞에도 말했듯이 상대적 박탈감은 여전히 있습니다. 역사가 공격을 버리고 메즈에 집중했다고 위안을 삼는데

어제 구장이 만원이 아니었군
정말 업셋이 걱정되어 역레발을 떤 것이었거나, 승질이 뻗쳐서 안 간 것이었거나-_-;

하야테처럼 신 애니가 너무 재미없어서 미치겠다
가뜩이나 원작도 이미 죽어버린지 오래인데 (집에 모아놓은 단행본을 볼때마다 피눈물만 쏟음) 이번 애니는 확인 사살까지 해버리는것 같네요 솔직히 망그로브가 맡았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바로 안좋은 예감이 들었는데역시나 예상은 적중 요즘 감이 완전히 죽은것 같은 원작자가 참여한 작품이라 그런지 애니 자체도 더럽게 난잡하고 연출은 망그로브 답게 심심하고 밋밋하며... 거기다가 애니가 워낙 맘에 들지 않기 때문인지 작화도 도저히 좋아보이지가 않고... 하여간 한때나마 팬이었던 만큼 끝까지 보긴 할테지만 이래서야 원(...) 그리고 하야테 3기가 나온 이유... 이유야 뭐 별거 있나. 얘 음반 팔려고 나온거지(...) 신만세 때도 카논 음반 팔려고 온갖 발악은 다 하더만 여기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