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17 posts전북현대 5년 연속 K리그1 우승
결국 리그 레이스는 팀의 평균적인 전력을 얼마나 잘 유지하는가에 달려있고 거기서 중요한게 경기가 잘 안풀릴때 어떻게든 골을 쥐어짜낼 수 있는 능력인데 전북은 항상 여기서 앞서 있었다. 톱 포지션에 구스타보, 일류첸코 돌려쓰고 문선민, 쿠니모토, 바로우, 한교원, 송민규 돌려가며 쓰는데 무슨 재간으로 당해내겠나. 모라이스 감독도 그랬지만 김상식 감독의 전술 같은 부분에 대해선 딱히 할말은 없고... 전북현대 운영진은 리그 우승은 됐고 아챔 우승을 원하지 싶은데 김상식 체제로는 여전히 어렵지 싶다. 어찌됐든 아챔도 아시아 각국에서 한번 걸러진 팀들이 올라오는 대회인데 선수단 체급으로 밀어붙이는 우격다짐 축구가 통하면 그게 말이 안되는것.
호나우두는 왜 그렇게 센세이션했을까
80년대와 90년대 초중반의 센터포워드, 이른바 스트라이커로 일컬어지는 선수들을 지금 시점에서 바라보면 의외로 경기장 안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그렇게 넓지 않고 기술적으로 굉장히 탁월하다고 느끼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물론 호마리우나 반 바스텐 등 한 시대를 풍미한 포워드들 중 깔끔하기 그지없는 볼 컨트롤과 아랫선에서 방향전환이나 볼 키핑후 파이널 패스 같이 '10번'이 보여줄만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포워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런 플레이의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았고 그들이 진짜 힘을 쓰는 위치는 패널티 박스 주변이 대부분이었다. 상대 수비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스피드는 대체로 윙어들의 전유물이었고 관객의 눈을 즐겁게 만드는 기술과 창의력 넘치는 패스는 통상 '10번'들의 몫이었다. 물론 앞서 말했듯

웨스트햄 토트넘 중계 손흥민 선발 주말은 역시나
웨스트햄 토트넘 중계 손흥민 선발 주말은 역시나 10월 23일 토요일 밤11시에 있었던 리즈와 울버햄튼 경기에서 황희찬 선수가 전반 10분경 득점에 성공했다. 물론 팀은 1대1 무승부를 기록하긴 했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득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 그러는 가운데 이제는 스퍼스의 경기가 한국시간으로 밤10시 오늘 10월 24일 열리게 된다는 점! 고로 웨스트햄 토트넘 중계를 오늘 볼 예정이다. 새벽 경기가 아니라서 참 다행임! 그나마 한국 시청자들을 배려해주는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물론 실제로 배려해줘서 시간대를 밤22시에 해준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이다. 쏘니는 이제 최근 비테세와의 컨퍼런스리그 유럽대항전 원정길에 쉬었.......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 1:1 대한민국
한국의 전통놀이 제기차기 ㅅ... 오버헤드킥까지 ㄷㄷㄷ 후반들어 우리 흥 모드 온~ 이재성 패스가 진짜 와... 골대가 살려준~ ㄷㄷㄷ 집중력이 금방 하... 골대가 2번이나 살려줬는데 이게 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