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중대재해예방사각지대해소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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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중앙정부 안전 협력모델 첫 도입 작은 사업장 위험격차 해소 박차!
- 지역 안전 사각지대, 지역 특화 사업으로 촘촘히 메운다 - 8개 지방정부와 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본격 착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월 30일(금) 부산, 인천, 경기, 충북, 경북, 경남, 전남, 제주 등 8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 ’26년 143억, 국비 100%, 2년간 시범실시(’26~’27) 이번 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힘을 합쳐 촘촘한 중대재해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신설되었습니다. 지난 12월 공모를 통해 지역별 산업 현황과 재해 유형 등에 맞는 특화사업을 기획한 8개 지방정부가 선정되었으며.......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화성시장 및 산업안전지킴이와 함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는 ’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갑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9.(금)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습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25년부터 자체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