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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밴드5 한글패치 연결 한글폰트 설치하니 카톡 보기 좋네요
스마트워치를 구매할까 고민을 하다가 사실 10배 이상의 비용을 들여서조금 더 큰 화면으로 비슷한 기능들을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다가가성비 가장 괜찮다고 소문난 샤오미 미밴드5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해외 직구로 구매하면 3만 원 정도 국내 정발판도 4만 원이 안 되는 금액으로 구매 가능차이는 국내 정발은 AS가 쉽다는 것과 한글로 볼 수 있다는 것일 텐데사실상 미밴드가 고장 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직구로 구매해봤습니다참고로 샤오미 미밴드5 연결 기본으로 시작해서미밴드의 기능 조절은 대부분 미핏 어플을 통해 사용하기 때문에 처음 설치하는 분들은 미핏 설치 필수인 듯!샤오미 미밴드5 한글패치 및.......
샤오미 미밴드5 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스마트 밴드(=만보계?) 미밴드 4를 잇는 후속작, 미밴드 5가 발표됐습니다. 최근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물 들어올 때 빨리 노 저어야죠. 이전 제품과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이제 충전할 때 밴드랑 코어랑 분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 미밴드 1이 처음 선보인 해가 2015년이니, 5년 걸린 건가요? 얼핏 보면 달라진 게 보이지 않지만, 디스플레이도 조금 커졌습니다. 미밴드4 0.95인치에서 1.2인치. 덕분에 해상도도 240X120에서 294X126 픽셀로 좋아졌습니다. 미밴드5는 미밴드4보다 '한 줄' 정도 정보를 더 표시할 수 있게됐다 보시면 됩니다. 화면은 여전히 OLED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로 놓으면 낮

스마트밴드 사고, 좀 더 운동하고 있습니까?
언제부터 내가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는 지를 측정하게 되었을까? 계기는 있다. 아이폰이다. 아이폰을 사고 다양한 여행앱을 테스트해 보면서, 스마트폰 GPS를 이용해 이동한 궤적과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래 썼던 것은 아니다. 계속 켜두면 배터리를 엄청나게 잡아 먹었으니까. 헬스케어앱을 쓰게 된 것은 1~2년이 지난 다음이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면서부터, 엔도몬도라는 앱으로 자전거를 탔던 거리와 시간, 어디부터 어디까지 타고 다녔는 지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런 다음 나이키 퓨얼 밴드를 사용했고, 밴드가 고장난 다음엔 G워치, 가민 워치, 미밴드 까지 계속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차고 다녔다. 이렇게 말 하자면 근사해 보이지만, 어차피 그래봤자
샤오미 미밴드4 9일 사용 후기
굳이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진 않았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결국 구입하게 됐습니다.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 메인 스마트폰을 옮기다 벌어진 일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으로 오니, 이상하게 가민 스마트워치 데이터를 구글 피트니스로 통합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홧김에(?) 구입. 지금까지 약 9일 사용했습니다. 결론은, 이거 꽤 쓸만하다-입니다. 박스 안에 들어 있는 건 별 것 없습니다. 밴드, 샤오미 미밴드4 본체, 충전기, 사용 설명서가 전부. 구입은 쿠팡에서 했고, 한국 정발판입니다. 가격은 31000 원정도 줬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정발을 고른 이유는... 이게 젤 쌌어요! 세상에! 정발이 직구보다 싸요! 아하하하. 이건 직구를 사고 이제 한글로 표시된다고 하지만,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