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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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세계문화유산을 찾은 명차들 1부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 - 세계문화유산을 찾은 명차들 1부

eggry.lab|2016년 12월 20일

행사 관람은 교토여행 중 이뤄졌지만 날짜를 쪼개서 중복관람 한데다 여행기 본편과는 테마적으로 많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기에서 별도의 글로 작성합니다. 이후 니조 성 관람이 포함된 여행기에 링크로 포함될 예정입니다. 사실 이번 여행을 결심한 계기가 바로 이 Artistic Cars at the World Heritage(이하 아티스틱카) 이벤트였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니조 성에 세계의 명차, 정확히는 그 중에서도 예술적인 가치-주로 외형-를 가진 차를 전시하는 게 이벤트의 핵심입니다. 예술적인 건축물과 예술적인 차를 묶음으로써 새로운 예술성을 찾겠다는 예술적 느낌적 느낌? 이번 행사는 10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올해가 첫 행사입니다. 표나 포스터에 Sin

[Trip to Italia 2015-3일차] 람보르기니 박물관

[Trip to Italia 2015-3일차] 람보르기니 박물관

A Little Bit Self-Conscious|2015년 10월 19일

여행계획 짤 때부터 동선 때문에 굉장히 골치 아팠던 곳.꼬맹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발걸음을 했다. 볼로냐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모데나 인근의 람보르기니 박물관. 한적한 시골에 있어서 드라이브삼아 한번 구경할 만한 곳이다.페라리 박물관 보다는 규모가 좀 작은 편이라...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페라리 쪽이 입장료도 더 비싸고 볼 것도 더 많다는 평. 공장에 박물관이 붙어있는 형태라...주변에 지나다니는 람보르기니 차량들도 가끔 볼 수 있어 신기했다.100유로 정도를 내면 잠깐 시승시켜주는 사설 업체도 주변에 있으니 한번쯤 경험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하다. 입구에는 우라칸 한 대가 곱게 서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굉음이 울리더니 아벤타도르 두 대가 턱 하니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

[부산] BEXCO 2012모터쇼 총평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3일

이것도 총평부터 안써놓으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ㅎㅎ 모터쇼가 하는지 몰랐다가 출발 직전에서야 검색하다 걸려 다녀와봤습니다. 부산에 코엑스처럼 벡스코(BEXCO)라는 공간이 있더군요. 오오~ 이날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17만이던가...) 옆에 새로 짓고 있는 오라토리움(공연장)의 주차장까지 쓰고 외부주차장 안내까지 돌릴 정도였습니다. 역시 행사는 대도시에서 하면 기본은 먹어주네요. 다만 오라토리움 자체가 미개장이라 주차장에서 외부로 차길을 따라 걸어나와야했으며 차가 많을 때는 지하를 더 내려가 주차 후 엘레베이터로 그래도 B1까지 올라와 걸어나왔는데 오후에 엘레베이터를 잠그고 B2이하부터도 다 걸어나오고 들어가게 만들어 불편했습니다. 뭐 그래도 외부주차장보다야 낫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