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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posts맥북 프로 전용 “USB 허브”
맥북 프로 전용 “USB 허브” 기존에 사용하던 “2012 맥북 에어”를 벗어나서, 드디어 “맥북 프로”에 입문했습니다. 맥북 프로는 가장 최신식인 2018년 버전을 구입한 것은 아니고, 그 이전 버전인 2017년 버전을 중고로 구입했는데요. 확실히, 2012년식의 맥북에어 비하면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로 갈아타고 나니 당황스러운 것들...” 이렇게 한동안 오래 전의 모델로 버티다가 거의 최신 버전의 맥북 프로로 ..
블랙 프라이데이에 이은 사이버 먼데이 애플 제품 할인 정보.
저도 이제서야 알았는데 블랙 프라이데이 다음주 월요일에는 사이버 먼데이라고 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가 또 있다고 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한 할인 이벤트라면, 사이버 먼데이는 온라인 구매 사이트를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몇년전부터 온라인 구매 사이트의 성장에 따라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더 강세라고 하네요. 일단 제가 관심있는 애플 제품들 할인 정보를 모아보았습니다. 출처
애플 신규 제품들 속속 전파인증 중. 곧 출시될까?
저번달 30일에 공개되어 수많은 외국에는 이미 출시되었지만, 한국에선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애플의 신규제품들이 이번주 들어 속속 전파인증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파인증을 통과한 제품은, 맥미니와 맥북에어입니다. 이 추세라면 이번주 중에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2.9인치까지 전파인증을 끝내고, 지금까지의 선례를 봤을 때 오는 12월초에 정식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9년된 맥북 흰둥이를 또 업그레이드하면서
2010년에 kt 에그할부 24개월 짜리로 구입해서는 마르고 닳도록 쓰고 있는 나의 ‘현역’ 노트북인데 역시나 세월이 이렇게 오래되어서야 여기저기 난리가 났다. 2013년에 하드 갈아주고(애플케어 만세!), 맥세이프도 두 번 수리해서 쓰고 있는데, 이번엔 드디어 배터리 사망. 배터리 용량이 60% 까지 떨어져서 새 노트북을 사는 것과 고쳐 쓰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10월에 나온다는 새 노트북 라인업을 보고 정하자 싶어 일단 급한 배터리를 사설샵(홍대의 올드맥 전문)에 맡기고……. 세 번째로 맥세이프를 수리하고 왔더니, 오, 오류가 줄고 조금 빨라졌다. 그리고 어제 남아있던 2MB RAM으로 꽂혀 있던 순정 1MB 한 개를 갈아서, 6MB로 만들었더니 버벅거리는 게 한결 줄었다. 내년 초까지는 열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