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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햇살, 그리고 비, 내 사랑들

이탈리아의 햇살, 그리고 비, 내 사랑들

Mrs.Moon House|2026년 2월 16일|해외여행

비를 만날때도 많지만... 이렇게 부셔져 내리는 아름다운 햇살 속에 우리 주니로이를 담을 수 있어 참 감사한, 이탈리아 여행입니다. 너무 오래 블로그를 쉬었죠 ㅠㅠ 거의 일주일은 된 것 같아 짧게 소식 전하러 왔어요. 여행 전 예약포스팅을 걸고 가는 J 가 되어야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밴쿠버 현생이 너무 바빠주는 탓에;; 오히려 여행 중에 더 많이 자고 쉬는듯한 느낌 이거 뭐죠 ㅋㅋㅋ 지난번 햇살 가득한 로마와 시에나 폰 사진들 이후 이틀 정도 더 해가 있었고 피렌체 둘째날, 베로나 부터는 좀 흐리고 비가 왔어요 베네치아(베니스) 에서 젤 아쉽 ㅠㅠ 이번 여행에서는 주니가 유독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몇천장 +.......

러브라이브 - 맄언니...너무 주저하는 게 없으신게...

러브라이브 - 맄언니...너무 주저하는 게 없으신게...

"아까 목욕하러 갔는데, 왠지 겨드랑이가 새빨갛게 물들어 있길래 [아니 왜 이렇게 피가 나지!!!?] 싶어 있는대로 문질러댔더니만 오늘 입었던 빨간 니트 털이었어... 완전 놀랬네... 평온하게 해를 넘기고 싶어" 아니 언니 너무 거침이 없으신게 (...) 이건 평소에 겨드랑이 겨드랑이 하던 사람들도 말문이 막혀서 뭐라 대꾸해야할지 소속사! 여기 그라비아도 찍는 분이 이상한 소릴 트윗에서 하고 있어요!!! 물론 그런 거침없는 부분도 리캬코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왠지 처음 알게 되었을 때보다 훨씬 더 대범한 거물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원래 러브라이브가 타협을 모르는 프로젝트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피아노를 쳐 본 경험이 없었던 그녀가 피아노를 A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끝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