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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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스카 학원3 걱정된다(...)

마지스카 학원3 걱정된다(...)

...는 애드맨님 양식을 빌려봤다. (언짢으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방영일2012.07.13메인카피최강의 8인 팀 그들의 이름은 팀 하브 줄거리 이번엔 교도소다. 북작북작 싸워라 죽여라. 죄수들의 배틀로얄!기대포스터를 보니 그런거 없다우려출연자중인기멤버 전무 흥행예상기대 < 우려이번엔 학교가 아닌, 교도소다. 양키지만 적어도 여고생역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죄수들이다. 아니 아이돌이 죄수라니. 이게 무슨 짓거리란 말인가. 아키모토 아츠시가 오냥코 클럽의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요’ 나 철팬티 운운하는 NMB48의 'U-19‘같은 엽기적인 노래를 만들었지만, 애들을 졸지에 범죄자를 만들어놨다. 거기에 마지스카 학원 1,2는 적어도 인기멤버가 중심이 되어 쩌리멤버들의 끼워팔기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이번

AKB48 팀 4는 왜 자매그룹에 밀렸나.

AKB48 팀 4는 왜 자매그룹에 밀렸나.

(마에다 아츠코가 없는 선거에서 오오시마 유코의 라이벌은 없었다. 하지만 자매그룹들의 약진은 있었다.) 올해 총선거거에서는 SKE48를 선두로한 자매그룹들의 선전이 눈부셨다. 특히 언더걸스의 경우 SKE48이 대부분을 차지, 거기에 NMB48의 더블 에이스들도 한자리씩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더걸스 촬영은 사카에에서 해야겠다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반대로 AKB48의 중간그룹, 그리고 팀 4의 멤버들은 순위가 우수수 떨어졌다. 수십위가 추락한 멤버도 있었고 많은 숫자가 이름을 불리지 못했다. 이런 현상 때문에 AKB48 일부 팬들은 왜 AKB 총선거에 자매그룹들이 들어가느냐는 볼맨 소리를 하기도 한다. 거기에 SKE48의 마츠이 쥬리나와 NMB48의 와타나베 미유키가 AKB48의 겸업발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