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짠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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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짠지냉국 만들기 짠지무 요리 짠지물김치
무짠지냉국 만들기 짠지무 요리 짠지물김치 작년 김장철에 텃밭에서 뽑은 무를 소금물에 절여 짠지무를 만들었는데 이맘때 꺼내 먹는 별미 반찬이죠. 예전에는 소고기 보다 더 비싸던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어요. 시골살이 8년째 병행하면서 짠지무는 사 먹지는 않아봐서요. 만들때는 욕심껏 만들어 놓고 식재료 많이 쌓여있는 건 싫어서 나눔 해주고 꾸러미에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여름 별미 무짠지냉국 짠지무물김치 만들어 봤습니다. 한식집에서 네모로 얇게 나박 썰어서 나오면 무심코 먹는데 그렇게 반가운 물김치인데요. 세월의 맛인 짠지무의 매력이 있답니다. 무는 단단한 식감이고 짠맛이 우러나 국물도 간이 맞고 개운한 맛이 좋아서.......

무우 짠지무침 무짠지 짠지무 무침 소금짠지 일주일 밑반찬
무우 짠지무침 무짠지 짠지무 무침 소금짠지 일주일 밑반찬 몇 주 만에 시골살이 와서 한바탕 집안 살림 정리하고 있습니다. 신랑은 텃밭을 뒤집고, 상추모도 사서 상추도 심고~ 봄 준비가 한창입니다. 고흥 @한별농원에서 메주를 샀는데, 지인분이 메주를 또 구해주셔서 세말의 메주를 메주 담그기 했습니다. 다른 해 보다 조금 늦기는 했는데 그래도 주말마다 춥고 비 오고 해서 미뤘던 장담그기 해 놓으니 뿌듯합니다. 어제는 햇볕도 좋고 따뜻해서 마당에서 일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메주로 씻어서 말리는데 한나절동안 바짝 잘 말랐습니다. 작년 연말에 동치미 담글때 담가놨던 소금 짠지무도 이제 냉장고로 넣어야해서 씻어서 물기를 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