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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 고용노동부와 함께!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 고용노동부와 함께!

안녕하세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2024년 동안 16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유용한 정보 많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에 관한 정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해지면서 갈수록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요, 한국고용정보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2028년부터 공급제약(경제활동인구의 감소)의 영향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하며, 전망 후기(27~32년)에 추가 필요 인력이 급증하는 등 산업전환과 중대적인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재 근로자들에게 원직장 복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미조직 근로자 누구나~ 근로자를 위한 공간, 근로자 이음센터

미조직 근로자 누구나~ 근로자를 위한 공간, 근로자 이음센터

근로자로서 일하다 보면 회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열악한 근로조건이나 업무환경 등에 대한 고민이 생겨도 상담할 곳이 없거나 근로자의 권리와 이익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해 막막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가 주체가 되어 노동조합이 설립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노동조합 조직률은 13.1%로서 저조한 상황이에요. 출처 : 「2022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고용노동부) 그마저도 대기업 위주로 설립되기 때문에 소규모, 영세 사업장에선 노조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노동 약자들이 많죠.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의 약 87%가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미조직 근로자인 상황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한국경영총협회, '안전일터' 위해 협력

안전보건공단-한국경영총협회, '안전일터' 위해 협력

안전보건공단·경총,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 향상과 안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4월 30일(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 이하 ‘경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조속한 현장 안착을 위해 공단과 경총이 공동으로 기업들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회 전반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대·중·소기업 간 유기적 네트워크 운영 및 공동 협력과제 발굴, 사업장 안전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재정 서비스 제공(공단) 및 사업장 활용 지원(협회), 사업장 안전문.......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규모사업장이 업종별 특성에 맞게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2.(목) 서울경제, "우리도 처벌 대상?"…식당 사장도 스타트업 대표도 여전히 몰라 2. 설명 내용 정부는 '24.1.27.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중소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컨설팅, 교육 등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 중(1.29.~12월) 2~4월 집중추진기간 동안 중소사업장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인지하고 대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점, 4대보험 고지서, OTT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