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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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난징사진관-그들도 우리처럼
중국엔 이른바 국뽕 영화와 많은 프로파간다 영화가 있다고 하는데 정작 국내에 수입된 영화나 성공한 작품을 찾기 힘들죠. 노골적인 목적이 있는 데다 완성도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은 마치 한국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전의 중국 영화들과 다른 느낌을 줍니다. 난징대학살을 소재로 하여 항일 영화인 셈인데 국내에서도 숱하게 다룬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들이 대부분 스릴러나 액션에 방점을 두고 완성되었던 데 반해 이 작품은 드라마로 완성되었습니다. 영화의 전반적인 느낌은 에 같은 분위기를 적절히 배합한 작품이라고 할까요. 난징에 진입한 일본군을 피.......

호러 전문 매체에서 선정한 실화영화 6편
자, 오늘은 주로 호러 장르의 콘텐츠를 다루는 매체에서 선정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실화영화 5편입니다. 6위. 알파벳 킬러 (The Alphabet Killer, 2008) 영화 알파벳 킬러는 감독 롭 슈미트 (Wrong Turn) 가 연출한 저예산 세븐(Se7en) 과 B급 영화가 결합된 듯한 작품으로 혹평을 받고 있긴 하지만, 실제 해당 사건을 수사했던 형사와 협력하여 시나리오를 완성했는 점과 희생자 가족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몇몇 세부 사항을 변경했다는 점, 절차적 수사 과정보다는 사건을 다루는 형사의 심리적 고통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고 있음. 한편, 영화 알파벳 킬러의 모티브는 1970년대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발생한 '알파벳 살인사.......

충격적인 진실: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 용의자는 누구? 재혼 남편이었다
충격적인 진실: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 용의자는 재혼 남편이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충격적인 살인사건이 다뤄졌다. '고령 못골 저수지 살인사건'은 2009년 5월, 경북 고령군의 한 저수지에서 발견된 여성 시신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내용이었다.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스튜디오에 있던 형사들과 출연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수상한 가방, 낚시꾼의 발견으로 시작된 사건" 2009년 5월 8일, 경북 고령군 못골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한 낚시꾼이 강가에 오랫동안 방치된 가방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가방을 살펴보던 그는 심한 악취를 감.......

'용감한 형사들', 충격적인 토막 살인 사건 재조명 의처증 남편의 비극적 결말
"'용감한 형사들', 충격적인 토막 살인 사건 재조명… 의처증 남편의 비극적 결말"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에서 서울 성동구에서 발생한 끔찍한 토막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 📌 실종된 아내… 그리고 사라진 남편 지난 7일 방송된 '용감한 형사들' 21회에서는 성동경찰서 서울숲지구대 현기석 경감과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현기 경위가 출연해 서울 성동구에서 발생한 하수처리장 토막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 과정을 전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여성의 실종 신고였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지물포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아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