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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데이브 바티스타 vs 빈스 루세로
여러분이 아는 WWE의 그 바티스타가 맞습니다. 상대방 퍼스트네임이 '빈스'네요. 노린건가... 개인적으로 바티스타가 정상에 있던 시절은 WWE가 가장 재미없던 시절이라 생각하므로 별로 좋아하진 않고, 프로레슬러의 종합격투기 도전도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이번 경기에 보여준 모습도 딱히 대단한 모습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그래도 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에는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