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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던거라 눈이 번뜩~
빵 정말 좋아하는 빵순이인데요. 특히 머핀..정말 좋아해요. 가족들이랑 대형마트에 갔다가 좋아하는게 있어서 낼름 구매했어용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고, 사이즈도 꽤 커서 끼니로 먹기에도 좋더라구요. 맛도 있고~재구매 의사 완전 있음! 온가족이 맛있게 잘먹고 있답니다ㅎㅎ

주말의 짧은 자유 일상, 북카페 무진서가와 충주 골목 맛집 꼬보에서의 한끼
주말 짧은 일상 이야기 벌써 지지난주 이야기, 매주 주말, 내가 부자는 아니어도, 좋은 아빠로써 시간을 내어주겠다는 다짐 후, 주말마다 딸 아이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게 고향집이거나, 처갓집이거나 혹은 사촌집이거나. 그렇게 3주 전 주말에도 고향인 충주를 방문. 오랜만에 주말, 짧지만 소중한 자유 시간이 생겼는데요. 부모님이 딸아이 잠시 봐주시겠다고 하셔서 갑자기 생긴 반나절의 여유. 원래 북카페를 딸아이가 같이 가자고 했었는데, 무슨 변덕인지 할머니랑 있겠다고... 그렇게 아침부터 문강온천에서 사우나를 즐기고 찾아간 북카페 북카페 '무진서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미 제 블로그에선 '폴스타.......

큰 그림 유전자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3월 23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잘 자고 있어라! 운동 다녀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인데 아직 다들 자고 있어서 조용히 운동을 갑니다. 운동을 마치고 어제 로이의 부탁이 떠올랐습니다. 클레이를 사달라고 했었거든요. 에잇!!! 그래도 약속은 지켜야지! 귀찮지만 얼른 다이소에 갑니다. 샀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얼른 애들 밥을 챙겨줍니다. 그런데 리예가 오!! 알아서 차려먹는다고? 로이에게 미역국을 줬는데, 미역국이 먹기 싫다며 자기는 알아서 차려먹는다고 합니다. 사실 요즘 아내가 추.......

쉬는 날의 아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3월 21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어나 리예야!!! 리예가 어제 자면서 자기 6시에 깨워달라고 했거든요. 숙제를 한다나?! 솔직히 그럴 거면 전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굳이~~~ 아침에 하겠답니다. 아무튼 부탁하니 깨워줬습니다. 아놔!!! 여기서 다시 잘거면 왜 깨워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면 저도 어릴 때, 아침의 나에게 미뤘던 적이 많긴 합니다. ㅋㅋㅋㅋㅋ 우리 부모들은 아이에게 한마디 하기전에 자신의 과거를 한번 돌아보고 말하면 공감력이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해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