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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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사:라이온킹-도원결의로 쓰는 건국 신화
이 실사화를 거쳐 스핀 오프와 프리퀄로 돌아온 입니다. 사실 프리퀄이 기다려지진 않았는데 뭐 궁금하지 않았다는 게 맞는 얘기겠죠. 뛰어난 기술력에 비해 인간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실사 아닌 실사 버전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프리퀄까지 손을 뻗은 이유는 무파사와 스카라는 두 캐릭터의 과거는 새삼 궁금할 여지가 있었단 것이죠. 그들의 상황이 벌어진 이유와 반목이 생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작품인데 몰라도 상관없지만 은근히 아시아의 역사를 끌어온 것처럼 흥미로운 구석이 많았습니다. 새롭진 않아도 이렇게도 소화하고 있구나 싶은 그런 매력 말이죠. 영화 속 화자는 원숭이 라.......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영화후기 :: 1,2편을 기대하면 안됩니다..이전 시리즈와는 다른. 콰이어트 플레이스3는 제대로 돌아와주길.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A Quiet Place: Day One, 2024 영화 은 2018년, 2021년에 나온 영화 의 프리퀄이자 스핀오프입니다. 에밀리 블런트가 나오고, 남편이자 배우인 존 크래신스키가 연출한 그 영화는, 앞선 두 작품이 한 가족에게 닥친,/그리고 소리를 내면 괴생명체에게 죽는다는 설정으로, 정말 숨죽이고 봐야하는 영화!로 극강의 스릴감을 전해주었고, 미국에서 큰 흥행도 한 시리즈였는데요. 이번엔 세계관의 좀 더 폭넓은 확장과 시작 부분을 담아내면서 나왔지만, 스핀오프인만큼 감독과 배우, 캐릭터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감독.......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후기 시리즈 장점인 청각적 공포를 못 살린 단순 액션물로 변질된 프리퀄 쿠키영상
감독-마이클 사노스키(피그) 출연진-루피타 뇽오, 조셉 퀸, 알렉스 울프, 자이먼 혼수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개봉일-6월 26일 시각적 공포가 아닌 청각적 공포를 보여준 시리즈 공포영화에서 어쩌면 눈으로 보이는 잔인한 시각적 연출 장면보다, 청각적 공포가 사실 더 무서운 법입니다. 웬만한 무섭다고 하는 공포 영화들을 무음으로 보면 점프 스케어에 놀랄 일도 없기 때문이죠. 2018년에 개봉한 영화 이 바로 그 '소리'에 대하여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청각적] 공포 장르를 보여주면서 개봉 당시에는 신선한 공포 장르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북미에서 약 1,700.......

콰이어트플레이스:첫째날-소리라는 공포의 주체가 바뀌었다
요즘 프리퀄의 반응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시리즈는 1편보다 2편이 더 흥했는데 팬데믹 시절에 개봉했음을 생각하면 시리즈의 입소문이나 퍼텐셜이 커지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니면 팬데믹과 영화의 설정이 맞아떨어진 결과일 수도 있고요. 어쨌거나 이미 아포칼립스 상황에서 시작했던 전작은 제작비도 절감하면서 재난 영화의 모범 사례가 되었는데 프리퀄은 그 재난의 시작을 보여주니 전작들 대비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프리퀄이자 스핀 오프이기에 주력 배우와 그 가족의 모습은 찾을 수 없는 거죠. 아쉬움이자 기회이기도 한 것이 아예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어 제약이 거의 없다는 점은 큰 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