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
프랑스 파리여행 코스 5박7일 현지에서 생생하게 포스팅
에펠탑까지 녹아버릴뻔한 파리의 폭염은 잦아들고 예년의 기온을 되찾은 파리입니다 (게다가 비옴....) 파리 NN 차 아줌마라... 오르세 / 루브르 / 몽마르트 언덕 등은 스킵하고 그저 거리를 걷고, 사진찍고, 맛있는거 먹고, 와인 마시고, 쇼핑하고, 호텔탐험하고 매 번 와도 꼬옥 들르는 에펠도 가고 ♥ 생생하게 일기처럼 기록해볼게요 모두 폰사진 입니다 - 아직 카메라 사진 하나도 안 옮김 ㅋㅋㅋ 다 내돈내산한거고 광고 안넣었으니 신고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정보성 수익형 링크 넣었지만 그리로 예약안하면 저한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 날은 파리 기온이 40도까지 올랐고 매우 뜨거웠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파리를 즐기고 있는 사.......

프랑스 파리 가볼만한곳 명소 (테르트르 광장, 사랑해벽, 몽마르트 언덕)
프랑스 파리 가볼만한곳 명소 (테르트르 광장, 사랑해벽, 몽마르트 언덕) 테르트르 광장 거리의 화가들과 관광객들로 늘 북적이는 몽마르트르 지역의 광장 초상화를 그리거나 예술작품을 구매를 하려고 온다고 합니다. 단순히 현재의 관광지로 끝나지 않고 역사와 연결이 되는 시간의 켜를 담은 도시라고 합니다. 19세기 후반 마티스, 피카소, 고흐 등 유명한 화가들이 활동한 곳이라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런 것들이 여전히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파리가 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것은 반드시 알아야 보이는 것들인 것 같아요. 모르면 그냥 단순히 예쁜 거리라고 생각이 들텐데요. 어느지역을 가더라도 대부분 빈민가에 모여살던 예술가들.......
![[파리 명소] 위험하기로 소문난 몽마르뜨 언덕, 어두운 밤 골목길 걷기.](https://img.zoomtrend.com/2023/11/20/605783bf-b1ff-5e84-a002-0a5fe2483711.jpg)
[파리 명소] 위험하기로 소문난 몽마르뜨 언덕, 어두운 밤 골목길 걷기.
소매치기가 많아 '우범지대'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붙는 몽마르뜨 언덕. 하지만 몽마르뜨는 파리지앵들에게는 자부심이자, 파리를 찾는 유럽관광객들에게는 '화가들의 마을'로 훨씬 더 유명하다. 관광객들이 거의 떠나고 난 느즈막한 저녁, 자연스레 소매치기들도 하나둘씩 퇴근(?)하기 시작. 어둠이 깔리면 몽마르뜨에 주거하는 현지인들만이 남아 본연의 모습이 비로소 드러난다. 몽마르뜨 언덕을 오르기 위해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12호선 아베쓰 지하철역 (Abbesses). 이 곳에서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났다. 사진찍기는 혼자하는 취미인줄로만 여겼는데, 함께 찍으니 훨씬 더 즐겁다. 파리의 어느 동네보다도 운치있는 아파트.......

파리에서의 발자취-몽마르트언덕
파리에서의 숙소는 몽마르트 언덕이었다.매일 몽마르트 언덕에 오르는 것이 파리여행을 시작이었다.밤에 보는 야경 또한 절경이었다. 역시 아티스트들의 보금자리, 몽마르트흔히 볼수 있는 수준급의 그림들!!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교회 뒷쪽의 모습니다.크리스마스 마켓이 한창이었다. 성당앞쪽에 많은 관광객들.. 아밀라..인가..에밀레?라는 영화의 배경이었던, 가게사실 저 영화를 보지않아서, 큰 호응은 없었는데..한번보고 다시 생각해 봐야지 !!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관광상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