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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번째 여행
벌써 세번이나 부산을 방문 했다. 저~~기 광안대교가 보이는 호텔에 짐을 풀고 부산오기전에 예약한 횟집에서 회를 찾아 소주를 마셨다.(횟집이 10시까지 한다.) 국제시장에서 유명하다는 여러 음식도 맛보고 자갈치 시장 옛날 집들이 늘어선(인간미 푹푹 풍기는) 밥집에서 생성 구이를 먹었다. 1인당 7천원인데 아주 푸짐하다. 세명쯤가서 모듬을 먹으면 배가 터질것이란 생각을 한다. 그런데 부산 사람들이 좀 무뚝뚝해서 그런지 맛집 주인들이 모두 사납다. 맛집이란 느낌보다 돈을 밝히는 속물로 보인다는 말이다. 이런 젠장...(나는 사람 표정에 예민하다.) 아무튼 실시간 검색을 발휘하여 맛있다는 식당을 들러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여행은 맛 여행이다. 누굴 만나는것도 어딜 구경하는것도 아니다. 그냥 잠시 외출이란 생각이
![[강원도 삼척]120804 여름휴가](https://img.zoomtrend.com/2012/09/13/f0134302_505174f5c52bf.jpg)
[강원도 삼척]120804 여름휴가
강원도 삼척 - 경상북도 포항 - 경상북도 경주로 이어지는 2박 3일 간의 짧은 42번국도 여행. 첫째날. 강원도 삼척 8시 서울 출발. 12시 삼척 소문난 생선구이(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247-1/ 033-573-7714)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생선/ 맛깔난 반찬/ 동네 주민 맛집/ 모둠생선구이 2인 2만원/ 겨울별미 도루묵 찌개 작은 것 2만원 13시 삼척 죽서루(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9-3) - 오십천 절벽 위의 아름다운 누각/ 주차 및 입장료 무료/ 배롱나무, 회화나무 아래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음 15시 장호항(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장호리/ 070-4132-1601) -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한국의 나폴리/ 투명카누, 스노쿨링, 오리배 등 다수의 놀거리/ 투명카누 2명 30분

여름휴가의 마지막을 장식한 곳, 속초 영금정!
뽀다가족의 여름휴가 마지막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