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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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의 기지에 침입한 적
수리검전대 닌닌자 16화에 아주 히어로틱한 스토리가 나와서 포스트 해봅니다. 이 스토리라인에서 가장 충격을 받은건 아이언맨3 였으며 제일 재미없게 표현된 것이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최종화 였던거 같습니다(....) 다름아닌 히어로의 기지에 적이 침입 이라는 컨셉인데, 수전전대 쿄류쟈에서는 아주 훌륭하게 표현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락큐로 였나요 아마. 배트맨 비긴즈에서는 파티에 참석한 뒤에, 브루스 웨인의 집을 무너뜨린 것도 인상 깊었지만, 실질적으로 배트맨 슈츠와 배트맨 관련 장비는 지하에 있어서 무사했기에(무엇보다 다 무너진 집을 새로 재건축해서 할 말을 잃게만들었기에) 연출은 좋았지만 그냥 무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언맨 3에서 히로인을 구하기 간신히 탈출한 토니 스타크 의 모습이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로컬 국내명 공개!
라이토(토큐1호)-> 한별(트레인1호) 토캇치(토큐2호)-> 안경(트레인2호) 미오(토큐3호)-> 장미(트레인3호) 히카리(토큐4호)-> 꾹이(트레인4호) 카구라(토큐5호)-> 공주(트레인5호) 정말 재밌게(....) 개명되었네요

데자뷰
특촬 촬영지는 겹치는 경우가 매우 많죠. 특히 같은 토에이니까 촬영장소도 정해져있을테고 종종 이런 데자뷰를 보면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제가 어떤 스타일의 특촬을 좋아하는 지 약간 감이 잡혔습니다.
평화로운 인간세상에 다가오는 악의 손길- 그 다가오는 손길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인간을 초월한 힘으로 인간을 압도해서 굴복시킨다던지 (예: 파이즈) 이상한 방법을 써서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다던지 (예: 쿠우가) 살생보다는 정복(침략)을 목적으로 한다던지 (예: 대부분의 쇼와 히어로물) 저는 특촬에서 가장 좋아하는 파트가 바로 이런 악의 손길을 조사하며 점점 악에게 다가가는 히어로. 그리고 마침내 그들의 야망을 무너뜨린다. 이런 점을 좋아합니다. 울트라 시리즈의 방위대가 대부분 이런 일을 하니까 울트라맨 시리즈를 좋아하나 봅니다.(특히 세븐, 가이아 같이 시리어스한 작품을 좋아합니다.)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를 비롯한 쇼와 라이더들도 대부분 이러한 스타일이라 매우 즐겨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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