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포스트: 48
Tags

Posts

48 posts
국제선 비행기 반입금지 물품 위탁수하물 기내수화물 규정 액체류 보조배터리

국제선 비행기 반입금지 물품 위탁수하물 기내수화물 규정 액체류 보조배터리

해외여행 국제선 비행 탑승을 위해 짐을 싸다 보면 위탁수하물 그리고 기내수화물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며 또한 액체류 그리고 보조배터리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지는데요 예약한 항공사 그리고 항공권에 따라 기내 반입 수화물의 무게 위탁수하물의 개수와 무게가 차이가 있어요 FSC는 물론이고 LCC 이용해도 기내 반입 수화물은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구요 대신 LCC의 경우 특가 항공권 구입할 때 짐으로 부치는 수하물이 포함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포함이 되어도 허용 무게가 많지 않기에 항공권 예약할 때 수하물 허용 무게와 개수를 잘 체크해야 해요 기내수화물 기내수화물은 보안검색을 거쳐 직접 기내까지 가지고 가서 선반 위에 놓거.......

트립닷컴 할인코드 5월 여행 할인코드 8개 항공권 쿠폰 7개로 든든한 TRIP.COM(결제 할인 신용카드, 신세계면제점 할인) 특가

트립닷컴 할인코드 5월 여행 할인코드 8개 항공권 쿠폰 7개로 든든한 TRIP.COM(결제 할인 신용카드, 신세계면제점 할인) 특가

김케터의 동행|2024년 5월 7일|IT리뷰

사진 : 과천 매직플로우 원더파크 트립닷컴 할인코드 5월 여행 할인코드 8개 항공권 쿠폰 7개로 든든한 TRIP.COM(결제 할인 신용카드, 신세계면제점 할인) 특가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5월이죠. 벌써 여행 계획을 많이 세월을 것 같습니다. 좀 제가 늦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아이들과 여행 다니고 아내와 데이트하다 보면 그냥 시간이 쭉쭉 흘러가게 됩니다. ㅠ 죄송합니다. 부지런히 글을 써야 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준비를 했으니 잘 봐주세요. 5월 여행자분들을 위한 트립닷컴 할인코드, 항공권 특가 쿠폰 모음 정보 입니다. FT TRIP.COM 트립닷컴 할인코드 5월 트립닷컴 특가 5월 항공권 특가 및 할인코드 + 쿠폰.......

국내선 국제선 기내 스프레이 미스트 규정 정리함!

국내선 국제선 기내 스프레이 미스트 규정 정리함!

Der Sinn des Lebens|2022년 12월 12일

국내선 국제선 기내 스프레이 미스트 규정 정리함! 피부가 건조해지는 계절 겨울. 이럴때 우리가 매우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바로 미스트! 물론 이거 아예 안쓰시는 분들은 아예 안쓰시는데 평소 잘 쓰시는 분들은 대용량으로 몇개씩 구비해놓고 쓴다. 나도 물론 쓰는 제품이기도 하고. 오늘 이 시간에는 이거를 비행기에 들고 탈 수 있는지, 혹은 수화물로 기내 스프레이 부칠 수 있는지를 체크해보도록 하자. 나도 궁금해서 직접 항공사에 문의를 했는데 그 답변이 와서 정리해본다. 일단 올리브영 가면 아주 쉽게 볼 수 있는 아벤느 미스트. 용량이 어마무시하다. 기획 세트로 300ml 2개 해서 산건데 은근히 진짜 오래 쓰는듯? 근데 문.......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뉴욕에서 아부다비공항에 도착. 국제선 환승을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 사실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 하루종일 공항에 머무르고 싶었지만, 실제 환승 시간은 5시간 정도였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에서 즐길(?) 수 있었다. 유모차도 비치되어 있는 아부다비 공항. 환승하러 가는 길.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22:15 안내를 따라 잘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국제선 환승 관련해서는 안내가 잘 되어있기는 한데, 환승동선이 엄청나게 길어서 도보로 좀 많이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면세점과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표지판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다. 에티하드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안내. 아부다비공항의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파코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파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시간이 일정 이상 있어야만 받을 수 있는 코스들이 있었다. 나는 몇가지는 시간 부족으로 애매해서 헤드&숄더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를 해주셨떤 마사지사분. 상당히 시원했다. 별도의 키즈클럽 같은 곳도 있었다.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풍경. 꽉꽉 들어찬 물과 음료수들. 커피머신의 커피도 맛이 괜찮았다. 스크린 앞의 좌석. 아부다비공항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확실히 뉴욕보다 시킬 수 있는 메뉴의 폭이 넓었다. 다 먹어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 물론, 다 먹어보겠다고 시키면 그것도 진상이겠지만;; 음식은 다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었다. 식사하는 레스토랑쪽 풍경. 테이블 세팅. 혼자였으므로 2인석에 앉았다. 먼저 가볍게 페리에와 진저에일로 시작. 열심히 요리하는 요리사들. 첫번째로 시킨건 관자요리. 생각보다 튼실한 관자가 4개나 나왔다. 맛있었다. 두번째는 양고기 요리.  양고기는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서버분이 추천을 해줘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_-;;; 양고기특유의 잡내를 소스로 잘 잡은듯. 역시, 이런 곳에서의 서버 추천은 믿을만한 듯.;; 뉴욕-아부다비 비행기에서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불러서 사실 더 먹을수가 없었다. ㅠㅠ 하나정도는 더 시켜보고 싶었는데. 비치되어 있는 여러가지 잡지들.  별도의 수면실과 샤워실도 있었지만, 환승도 짧고 비행기에서 샤워를 했기 때문에 이용하지는 않았다. 에티하드항공 입구. 직원에게 사진한장 찍어도 되냐고 허락받고 찍어봤다.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입구. 면세점과 레스토랑들. 이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는 길. 마지막 게이트 앞에서. 나름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나 상점들도 꽤 큰 공항이었다. 두바이는 두어번 가봤지만, 아부다비는 처음이었는데.. 다음에는 꼭 한번 스톱오버를 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그런데 평소에 중동쪽 항공사를 잘 안타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