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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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동절기 건설현장「한랭질환 및 중독·질식 예방」 철저 당부

고용노동부, 동절기 건설현장「한랭질환 및 중독·질식 예방」 철저 당부

- 경기 용인시 건설현장 찾아 한파 대비 원·하청 노사 간담회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12월 5일(금) 14시 경기 용인시 건설현장을 찾아 한랭질환과 중독·질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원·하청 소속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및 노동자 등이 다 함께 참여했다. 고용노동부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달 발표한 「한파대비 노동자 안전보호대책(’25.11.17.)」에 따라 한랭질환, 중독·질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

이재명 정부의 회복과 도약, 고용노동부 6개월 성과

이재명 정부의 회복과 도약, 고용노동부 6개월 성과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시행(25.12.1.) 밀폐공간 작업 시 사업주는 꼭 지켜야 합니다! ✅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장비 지급 ✅ 농도측정 결과 기록 → 3년 간 보존 ✅ 사고발생 시 지체 없이 119 신고 ✅ 안전수칙 숙지 확인 + 필요 시 교육 노동자의 기본적인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25.9.15.) 일터에서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책임입니다. ✓ 영세사업장, 취약노동자 사고 예방 지원 집중 ✓ 중앙정부-지방정부-민간이 함께 예방 주체로 노력 ✓ 사고 예방이 노사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로 전환 ✅ 일터에서의.......

김민석 국무총리,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 개최하여 산재예방 적극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 개최하여 산재예방 적극 추진

- 단기적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분야 선정 강조 - ▴노동자 참여, ▴공공부문 역할,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 대책 등 집중 필요 【관련 국정과제】 75.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일(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 (참석대상)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12개 부처 장관급 ㅇ 이날 회의에서는 ’25년 3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함에 따라,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부처별 산재 감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24년 3분기 누적 443명 → ’25년.......

일하는 모두의 마음을 잇다! 「권리 밖 노동자 힐링콘서트」 개최

일하는 모두의 마음을 잇다! 「권리 밖 노동자 힐링콘서트」 개최

-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와 마음 치유를 위한 자리 마련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12월 2일(화)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5년 권리 밖 노동자 힐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많은 분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힐링콘서트는 재단의 2025 안전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노동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취약노동자들이 일터의 어려움을 근로자이음센터를 통해 도움.......